제 개인경험상으로는 한국 업소녀들은 평균적으로 외국애들에 비해
기계적이고, 테크닉, 애인모드등 딱히 나은점이 없다고 느끼는데요.
같이 즐기면서 강렬한 섹스느낌은 남미애들이 저는 괜찮았고
애인모드는 태국애들.. 테크닉 좋은애들도 있고 외모는 주관적이라 저는 이여자랑은 섹스 못하겠다할정도는 없었는데
프로필, 후기에는 여신,존예 같아서 보면 허위광고같고 그정도이고요.
한국 어린아가씨들 볼까 생각중인데
개인경험상 키방은 안맞는거같고
한국 휴게텔.핸플은 와꾸,애인모드,테크닉 딱히 장점을 모르겠구
오피 가볼까하는데요 빡촌처럼 삼각애무 간단히하고 오랄좀하고 누워만 있는 아가씨가 많을거같은 느낌에
궁금해서요.
요즘 교육이나 그런것도 없고 그냥 일한다고하면 다 일하니까 ...
회원분들 의견이 궁금해요.
플러스 몇부터 보는걸 추천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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