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카하시 쇼코가 예전에 찍은 AV인데...내용이 꼴릿해서 자게에 한번 올려봅니다ㅋㅋ

이쁜 타카하시 쇼코와 남자친구인 찐따군.
둘이 행복하게 있는데...

갑자기 타카쇼의 핸드폰이 울립니다.

전화를 건 상대는 타카쇼가 예전에 그라돌일 때 소속사의 사장님이었습니다.
대뜸 자기네 회사가 어렵다면서...예전처럼 이미지 비디오를 촬영해달라고 애원하네요.

그러나 (극중) 쇼코는 이미 그라돌을 그만둔 상황이라 일단 거절을 해보지만...

낄끼빠빠 모르는 찐따 남친이 마음 불편하면 예전 사장님 한번 도우라고 합니다.

남친의 배려에 고마워하는 쇼코...그러나 이건 커플 멸망의 클리셰란걸 우리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ㅋㅋㅋ

다음날 예전 소속사 사장님을 찾아간 쇼코.

사장이 기획안이란걸 주는데...
대충 촬영 스튜디오에서 감독이랑 쇼코,단 둘만 있으면서 쇼코의 섹시함을 전면으로 끄집어낸다는 말.

뒤이어 그 감독이란 사람이 등장하는데...쇼코가 깜놀하고 맙니다ㅋㅋㅋ

바로 케이타란 넘인데...바로 쇼코의 예전 남자친구!!
인간쓰레기여서 쇼코는 많은 상처를 받았었고...
거절을 하려고 하지만 사장의 간곡한 부탁에 결국 수락합니다.

남친과 라인으로 대화중인 쇼코.
대충 스튜디오에 도착했고 동영상 보내주겠다는 말.


감독과 둘이서 찍는다는 걸 알고 남친이 불안해하자 열심히 서비스 샷을 보여주는 쇼코.(이 부분 영상으로 보면 꽤나 귀여워요ㅋㅋㅋ)

감독이 이제 촬영 시작하자고 하자 동영상을 끝내는 쇼코.
남친은 더 불안해 합니다...(당연하지ㅋㅋ)

이윽고 촬영에 돌입하는데

감독은 왜 이리 자연스러운 포즈가 안나오냐는둥,릴렉스 하라는둥 공격을 하고

쇼코는 은퇴한지 오래되어서 그런거라고 응수합니다ㅋㅋ

감독은 그런 쇼코를 위해서 마사지를 해준다며 눕혀버리고...


감독이자 쓰레기같은 전남친의 검은 손이 쇼코의 은밀한 부위를 향해가는데...
남친이 있는 쇼코는 과연....

- 영상관 링크 -
http://yt130.org/index.php?mid=video2&document_srl=68029716
예전으로 돌아와줘 쇼코~~
과연 우리의 소원대로 떡방아를 찧는군요~
스토리 좋으네여 봐야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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