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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토킹바 빠삭한분 있으신가요??
가격대와 괜찬은 곳 추천 해주시면 잘 놀다 오겟습니다.
여의도는 금융권이라 왠지 가격대가 높을거 같지만 여자애들 상태는 괜찮을 거 같은데
어떨지 궁금하네요
알긴하는데 공유는좀 .
업장이름말고 대충 그동네 분위기라도 알려 주면 좋겠네요
한두군데 정도 자주 가는데 그중 한군데 가 단골입니다.
코로나 이후에는 한번도 안가봤네요.
업장이름은 *** 인가 하구요 국회의사당 정문 앞쪽 현대캐피탈 뒤쪽 캔싱턴 호텔 뒤쪽 그블록 가운데 지하에 있습니다.
일단 bar 는 없고 다 룸식이구요 양주는 멀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저희 동네보다 저렴했습니다.
전 주로 글렌 15 나 미켈란 12 먹는데 한 35~ 45 사이로 기억합니다.
그외에 룸티 업고 애들 옆에 하나씩 착석시킬려고 노력하는 업체로 기억합니ㅏㄷ.
새끼 마담같은애가 아주 쌔끈하고 끈적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머 한 3명에서 두병찌끄리면 100만원 안쪽으로 나오는걸로 기억하네요.
업체명은 문제의 소지가 있어 삐 쳐리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전에 인도네시아 대사관 근처 "BMT여의도점" 꽤 자주 갔었죠.
매니저들 평균 수질도 괜찮고, 애들도 싹싹해서 괜찮었어요.
근데 거기 아가씨들 다루는 게 다소 비인간적이더군요.
테이블 못 받은 애들은 입구에서 계속 서있게 합니다.
나중에 몇몇 애들은 매일 카톡보내거나 전화하더군요.
자기 서있기 너무 싫은데 와주면 안 되냐고.
몇몇 애들은 좀만 잘해주면 밖에서 모텔 가는 거 일도 아니었는데,
제가 술을 아주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꼬시는 게 귀찮아서 다 손절
업장 사장이 갈굼-> 서비스-> 매상 이런 시스템으로 생각하나보네요 ㅎ
여자의 모든 무기를 이용하여 BMT로 오게 하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여자의 모든 무기라 ㅋ 정보 감사합니다.
아 그래요? 4-5년 전이었는데 그세 없어졌군요 ㅎㅎ
토킹바 흠 가성비 젤 쓰레기라서... 간간히 후배놈들중에 바 좋아하고 능력되는 애들이 번호따서 작업하고 따먹긴 하지만...그닥 가성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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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긴하는데 공유는좀 .
업장이름말고 대충 그동네 분위기라도 알려 주면 좋겠네요
한두군데 정도 자주 가는데 그중 한군데 가 단골입니다.
코로나 이후에는 한번도 안가봤네요.
업장이름은 *** 인가 하구요 국회의사당 정문 앞쪽 현대캐피탈 뒤쪽 캔싱턴 호텔 뒤쪽 그블록 가운데 지하에 있습니다.
일단 bar 는 없고 다 룸식이구요 양주는 멀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저희 동네보다 저렴했습니다.
전 주로 글렌 15 나 미켈란 12 먹는데 한 35~ 45 사이로 기억합니다.
그외에 룸티 업고 애들 옆에 하나씩 착석시킬려고 노력하는 업체로 기억합니ㅏㄷ.
새끼 마담같은애가 아주 쌔끈하고 끈적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머 한 3명에서 두병찌끄리면 100만원 안쪽으로 나오는걸로 기억하네요.
업체명은 문제의 소지가 있어 삐 쳐리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전에 인도네시아 대사관 근처 "BMT여의도점" 꽤 자주 갔었죠.
매니저들 평균 수질도 괜찮고, 애들도 싹싹해서 괜찮었어요.
근데 거기 아가씨들 다루는 게 다소 비인간적이더군요.
테이블 못 받은 애들은 입구에서 계속 서있게 합니다.
나중에 몇몇 애들은 매일 카톡보내거나 전화하더군요.
자기 서있기 너무 싫은데 와주면 안 되냐고.
몇몇 애들은 좀만 잘해주면 밖에서 모텔 가는 거 일도 아니었는데,
제가 술을 아주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꼬시는 게 귀찮아서 다 손절
업장 사장이 갈굼-> 서비스-> 매상 이런 시스템으로 생각하나보네요 ㅎ
여자의 모든 무기를 이용하여 BMT로 오게 하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여자의 모든 무기라 ㅋ 정보 감사합니다.
Bmt 사장이 지가 따먹은 언니들만 이사로
승진시켰는데 그수가 80명이 넘어가면서
인건비 부담으로 회사가 망했다는 썰이 돌았는데
진실이 뭔지 궁금하네요.
예전에 돈 많이 꼴아 넣으면서 호구 짓 많이 했었는데
그래도 그 때가 그립네요 ㅠ
아 그래요? 4-5년 전이었는데 그세 없어졌군요 ㅎㅎ
토킹바 흠 가성비 젤 쓰레기라서... 간간히 후배놈들중에 바 좋아하고 능력되는 애들이 번호따서 작업하고 따먹긴 하지만...그닥 가성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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