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업소녀와 말다툼으로 대판 싸웠다가 화 풀게 하려고 여러모로 애쓰고 있습니다만..
한달 정도 뒤에 찾아갔더니 " 너 자꾸 왜이래 " 라면서 대차게 까였습니다. ㅠㅠ
가게 다른 아가씨들의 조롱은 덤 까지 받고..
전에 사둔 선물은 도저히 제가 사용할 게 아니라서 그냥 두고 갔는데 그 후..
그러다 엊그제 안오던 톡이 오더군요.
돈 빌려 달란...
저는 이걸 줘야 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좀 하다가 급한 것 같아서 빌려줬습니다.
어차피 못받으면 찾아가서 뒤짚어놓을 요량으로.. 그만둘 수 있는 가게는 아니었거든요.
근데 빌려달라고 할 땐 너 라고 안하고 오빠 라고 하면서 바로 톡 오더니만, 빌려주고 나니 쌩~~~
다시금 화 좀 풀렸을까 싶어서 톡 보내니 자기 처음 온 손님이랑 풀 이라고 연락이 안돼네요..
돈은 준다고 계좌 보내놓으라고... ㅋ
사람이 원래 이런가요?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멘붕이 와서 술 한잔 마시고 글 쓰네요. 맞습니다. 저 호구인 거. 유흥 초보라 이렇게 바보처럼 되네요.
너무 욕하진 말아주세요 ㅠㅠ 자존감이 바닥까지 무너지네요..
떡정이 너무너무 무섭습니다.. 다른 애라면 진작에 손절칠 상황인데 떡정이 너무 깊어서 계속 생각나네요..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래도 사람이니 하고 생각 했는데 상식이 통하질 않네요.. 앞으론 다른애 만나면 선 긋고 만나야죠..
아직도 이런 로진들이 존재 하는군요
맨날 로진로진 하시는데 로진 아니었어요. 서로 마음 있었고. 다만 제가 실수한 후 로진 된건 맞습니다.
네... 바보 같습니다. 제 스스로가..ㅠㅠ
다 경험이고 배움입니다
네.. 이미 12월에 한바탕 개난리 치고 난 후 시간 지나서 괜찮아질줄 알았는데 또 도져서 참.. 정녀미 떨어지네요.. 거의 포기 상태 입니다.
너무 배신감도 크고요..
서로 마음이 있었다는거
시간 더 지나고 나면 착각이었구나 하고
깨닫게 될거에요
얼마전 제 모습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네 말씀 감사 합니다. 일반적인 방법으로 진짜 선물이며 편지며 돈까지 빌려줬는데도 안돼면.. 할 거 다 한거라 더 이상 할 것도 없어요 ㅎ..
이런 글 여탑에 올려봤자 좋은 소리 못 들을텐데?
궁금하면 님을 위로해주는 사이트 몇 개 알려줄테니 거기에 글 올려보길...
좋은 소리 들으려고 한건 아니고 그냥. 유흥 관련된데가 아는데가 여기밖에 없어서요
네.. 담주에 준다고 하니 실제 입금 되면 이제 손 놔야죠.. 아주 큰 잘못이라기 보단 빌릴 때 저러다가 나중 되서 정말 말 그대로 쌩 하니 그게 섭섭해서 그래요.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다르듯이요.
도의적으로 잘못한건 맞죠 돈빌려줫으면 고맙게 생각하는게 정상이네 문제는
창녀는 대부분 쓰레기들이라 상식을 안통하죠
네.. 보니까 중학교 중퇴하고 검정고시 나오고 시설 출신에.. 뭐 그러더라고요. 편견을 가지고 싶지 않지만 흠..
마음은 준 적 있어도, 대가없이 돈을 준 적은 없죠.
그건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그냥 돈내놔 한거임 ㅋㅋㅋ 지금 여자는 "돈 안갚아도 돼" 이말을 가장 듣고싶어함
돈 갚지말라고 하면 풀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 안했을거 같죠? ㅎ.. 관계 회복 되면 그 돈 안받아도 된다고 했어요..
정신못차리셧네
그만큼 정말 간만에 만난 괜찮은 애였거든요.. ㅠㅠ 제가 미친거죠.
그걸 여자가 콜하면 다시 동등한 위치로 돌아가잖아요 여잔 계속 님보다 우위에 있고 싶어하는 거에요 여잔 남자가 돈도 받치고 선물도 갖다받치고 계속 화난척하면서 뽑아 먹을려는 의도예요
님이 다시 관계회복을 원한다면 돈은 조건없이 갚지마라고 말하고 당분간 연락을 안해야 됩니다 여잔 다가갈수록 멀어지고 멀어지면 다가옵디다
형님의 깊은 조언 감사 합니다. 사실 그게 맞는거죠.. 저도 애초 돈달란 말 안하려고 했거든요. 그냥 가게만 오가게 해달라.. 이렇게 말했는데 그냥..형님말 듣고
그 돈 안받겠다고 톡 보내놨습니다.. 걍 버린 셈 쳐야겠네요.. 결과야 어찌 될진 모르지만.. 수업료라 생각하려 합니다.
다시 한번 조언 감사합니다.
안타깝네요 더 안좋은 선택을 햇네요 저년은 님이 돈안받는다고 회복안되요
왜냐면 님을 좆으로 보고 잇거든요
님이 돈 안받으면 님을 좋게 생각할걱 같아요?
아뇨 더더욱 님을 이용할 병신으로 볼 뿐이에요
당연히 달라고 하고 끊을 생각을 해야죠
그알 윤상엽 사건 보셧어요? 안보셧으면 찾아보세요
윤씨가 생전에 10억가까이 갖다바쳐도 미안해하기는 커녕
사망후 바로 서핑가고 해외여행가는 년이에요
창녀는 그런 존재에요
돈받아서 부모님 용돈드릴 생각을 해야지
창녀한테 그냥 줄 생각을 합니까?
정신차려 인간아
ㅠㅠ 엄청 큰 돈은 아니라서요. 정신 차려야죠.. 근데 만약에 저 돈 받고 또 달라거나 하면 저도 그냥 잘라내려고요.. 지금은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정신적으로 엄청 피폐해져 있거든요.. 차라리 더 못되게 굴어서 걍 떨궈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형님 말씀도 틀린 말은 아니라서 제가 뭐라 말을 못드리겠네요..
그래야 할 듯 하네요.. 멘탈이 일반인이 아닙니다 하아..
ㅋㅋㅋㅋㅋ호구호구 맞네요 돈 안갚으면 어쩔라고 ㅋ
갚게 만들어야죠..
까이고 다른 창녀한테 조롱을 받앗다 여기서 이미 게임오버인데
창녀를 업소녀라고 높게 생각하는것부터가 문제구요
미안한 말이지만 한심하네요
창년한테 돈 갖다바칠바에 그 돈으로 부모님이나 가족에게 쓰겟네요
네... 이젠 그러게 할 생각 입니다..
아효. 딱보인다 딱보여.
아직 어린것 같은데 이번 한번의 일이 문제가 아니라 멘탈과 마인드의 문제임. 어찌할꼬....
아무리 어리고 철없을적이여도 돈 준적은 없었다.
빌려주면 개호구 인증하는거죠 ㅋ
이미 호구 인증 하였습니다..
아 끝까지 안읽어봐서;;; 꼭 다시 되찾길 바랄게요
네 감사합니다.. ㅠ
말이야 이렇게들 해도 다들 그런 경험 유흥 초기에 한두번씩은 다 있어요, 너무 낙담하지 마시고 다른 유흥녀들에게 몰두하다보면 금방 잊습니다
돈이든 마음이든 스틸당하면 호구당한건 똑같은거죠,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다른 애들 만나도 이 상황을 똑같이 반복할 활률이 높으니까 오늘의 이 일을 잘 기억하고 행동하심 됩니다
네.. 절대 선 안넘으려고 합니다. 애초 번호 받아도 걍 출퇴근만 확인 하려고요..
너무 욕하지 말아달라니???? 이건 욕을 먹어야 고쳐질거같은데요. 정말 본인이 듣기좋은말만 듣고서 고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습니까? 정신차리세요... 갱생 안하면 자신인생은 물론 주변인까지 파탄으로 몰 정도 호구로 보여요.
제가 말하는 욕은.. 그.. 쌍욕 이런걸 말하는게 아니라서요. 댓글에 보면 꼭 쌍욕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지라.. 갱생 하라는 그런 욕은 겸허히 받아들이죠..
말씀 감사 합니다.
로맨스는 아니고 떡정이 심해서요.. 다른 여자 찾아봐야지요.. 전 대안책이 없다보니 너무 집착 하는 것 같습니다.
웃고갑니다^^
저기요..... 혼자만의 사랑 좀 집어치우면 안될까요..
네.. 당분간 연락도, 가지도 않을 생각 입니다.. 뭐 리액션이 나와야 뭐든 할 것 같네요..
꼭 먹어봐야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하는 사람들이 있긴 있죠...경험상 안먹어봐도 똥인지 아는 사람도 있고..
전자 후자를 떠나, 유흥 년들한데 돈과 엮여서 좋은 결과 있는 걸 보지고, 듣지도 경험해 보지도 않았네요.
뭐..여기에서 얼마나 많은 이런 류들의 글들이 올라오지만, 왜 읽어봤음에도 그런 글을 올리겠어요...?
정작 본인 경우는 안그럴 것이다 하고..생각하니 그러는 거 아닐까 싶네요..
내가 아는 게는 안그럴꺼야...꼭 갚는다고 했으니...그날까지 갚겠지....어제 떡치면서 사랑한다 했는데...뭐..설마..나한데 그러겠어? 앤 그런애가 아니야.... 등등.....
토닥토닥 해 드리고, 전 갠적으로 그 돈 못받는다고 생각하지만,
악착같이 꼭 받아내시길 바래요.... 꼭...!!!
떡 치면서 사랑한다 이런 말은 안하게 되네요. ㅎ. 맞아요. 걍 주는 돈이다 생각 해야지요.. 정 떼는 값이라고도 생각 합니다.
그간 정이 너무 많이 들었거든요.. 근데 막장식으로 나오면 저도 받아내긴 해야겠지요.. 감사합니다.
돈내다버렸네요;; 돈빌려달라고하면 그냥 연락끊으세요
저도 원래는 그런 편인데 아..이번 년은 너무 맘에 들어서요 ㅠㅠ
네..사실 길게 갈 사이는 아니죠..
네.. 당분간 다른 곳에 다녀볼 생각 입니다.. 감사합니다.
돈을 왜 빌려줘요 가족간에도 돈거래는 하는게 아닌데 ㅎ
안갚을것 같진 않아서요. 전에도 돈 지출할거 있을 때 준다 해도 안받은 애였어요..
아 저 말인가요? 네토 성향.. ㅋ... 네토 절대 아닙니다 절대.. 선 넘으면 피꺼솟 되죠..
괜찮습니다. 세상에 사람이 머리가 전부 iq160이상만 있다고 치면 좋은세상일까요??? 천재도 있고 바보도 있는겁니다. 님같은 분들이 많이 계셔야 그걸 이용해서 먹고사는 사람들도 있는거구요. 세상의 톱니바퀴중 하나일 뿐입니다.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아무렴 이성관계에서 iq 160이 있을까요.. 본인도 머리가 있으면 돈주고 여자 안사먹고 마누라한테만 충실 하겠지만., 그게 아니잖아요.. 자지에 뇌가 달려서 유흥 달리러 여탑 보시는 거잖아요 알면서.
아뇨. iq예는 님이 머리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예를든겁니다. 세상엔 엘리트만 사는게 아니라는 말이죠. 호구가 있으면 호구를 이용하는 사람도 있는게 세상이라는 말이죠. 님이 머리가 나쁘다는게 아니구요. 오해하지 마세요
뭐 다 경험인거죠...ㅎㅎㅎ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네 맞아요.. 돈 빌려달란건 분명 제가 빌려줄 걸 아니까 그리 물어본 거겠죠. 어쩌겠습니까.. 감정에서 제가 을이다 보니..ㅠㅠ
걍 적선했다 생각하고 가족에게 잘 해야지요.. 감사합니다.
업소녀 애인관계로 3년. 1500만원씩 세 차례 빌려줬는데 모두 몇달안에 이자 100만원씩 쳐서 1600만원으로 받았습니다. 업소녀라는 색안경보다는 인간성을 보고 돈을 빌려줄지 말지 판단하시면 됩니다.
아이구,,,,,걱정 되네요...............
하이고.. 떡정이 무섭긴합니다.. 그거 떨쳐내기가 쉽지가 않죠.. 호구라고 욕하고싶지만.. 욕보다는 위추 드려야할듯요..
이렇게 업소년들에게는 정을 주면 안된다는걸 비싸게 배웠다는걸로 만족하시죠..
좋은 공부했다 생각하세요...선 긋고 쿨하게 즐기시는게 맞지만 사람 마음이 또 그렇지는 않죠
싸운이유부터가 궁금하네요...
돈으로 1년간 사먹고 싶다 했는데 섹스 하면서 돈자랑 한다고 1차로 화냈고.. 담날 제가 사과 엄청 하는데도 뭐라하다가 손놈이랑 풀타임 숙박 나간다길래 순간 욱해서 제가 온갖 쌍욕 퍼부었습니다. 끝낼 생각으로.. 근데 너무 후회 되서 그날 바로 사과 했지만 무시 하더군요. 정녀미 떨어졌겠지요.. 그게 한달전 입니다.
왠지 겁난다. 글쓴이 여기 댓글보면서 존심 개 상하고
여자 찾아가서 니가 날 무시해? 하면서 괜히 사시미로 쑤셔서 죽이고
여기 사이트 청원사이트 올라가서 여탑인들 전부 n번방사람들처럼 신원 까발려서 일상생활 불가로 되진 않을까
판타지 소설 잘 쓰실것 같네요.
존심 상하지만 인연은 모르기에 극단적으로 하진 않습니다.
저도 친구 소개로 여자 하나 만났는데 술좋아하고 남자많은 년 이였더랬죠 갈보년 이였습니다
여튼 그년 땜에 3년동안 돈.시간.스트레스 장난 아니였습니다 떡정이 참 무섭더군요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천천히 거리를 두세요
아직도 그년하고 떡쳤던 기억이 자주 나네요
힘내시고 떨어진 자존감 다시 돼찾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비슷하게 8년간 만난 여자가 술을 매일 마시다시피 해서 엄청 고생 했습니다. 말씀 하신 것처럼 술 좋아하면 갈보가 되더군요.
아무래도 술 마시고 취해서 몸이 달아오르니 주변 남자 찾게 되고 제가 항상 있는건 아니다 보니 지 생활비 충당 겸 해서 어플로 남자 만나고 다니더라고요 ㅋㅋ
제가 그 현장 급습해서 참.. 저도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면서 주댕이로는 1억이 돈이야? 이런 소리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음소리부터가 구라잖아요 ㅎ 너무 연기를 잘해서 이번엔 속았습니다 ㅠ
숨 쉬는 것 외에는 다 거짓말인게
유흥바닥 여자들인데......
정신 차리시라고 할랬는데
댓글보니 안쓰러워집니다......
이제 그러지 마세요......
유흥바닥 여자들은
남자 쉽게보고 돈 쉽게 벌려는 애들이라서
돈 준 만큼 딱 그만큼 입니다.
나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마음 주지 마세요......
네 맞습니다. 이게 아주 교묘하게 수작 부려서 홀려 놓는데 이걸 사방에 뿌려놓고 그물 걷듯이 남자를 걷더라고요..
저 말고도 1명 또 있는듯 합니다. 근데 왜 저한테 돈 빌려달라고 한건지 ㅋㅋㅋ 다른 사람한테 빌리지.
사실 사이 안좋아서 빌리는 말 하는 자체가 존심 상하는데 어지간히 없었나봐요..
에효. 애초 돈 좀 걷을 놈을 만나든가..
역시 업소련들은 거의다가 개같은련들이져 ㅋㅋ걍 좃집으로만 활용하시길 ㅋㅋ
좆집으로 쓰고 적당한 요금 다 낸건데도 불구 하고 지가 좀 더 편하고 더 벌려고 저 ㅈㄹ 하는것 같습니다. 아오.. 개가 아니라 개만도 못하죠
얼마를 빌려줬나요? 그런년은 님같은 호구 몇명은 만들어놨을텐데
170이요. 꼭 받아내려고요. 주댕이로는 돈 빌릴데가 저 밖에 없었다는데 그건 아닌거 같아요. 먹고 튀기 전에 잡으려 합니다.
수업료라 생각하시고 다른 업소 달림하시면서 떡치면서 잊으세요 위로드립니다.
근데 저 업소녀는 어떤종류업장에서 만나신 건가요?
집창이에요 ㅎ 오늘 확인 했는데 즈그 집까지 들이는 단골 있더라고요. 저도 집엔 못들어 가봤는데 ㅎ 구라가 하도 세서 포기하려고 합니다.
돈은 꼭 받으려고요. 싸가지 너무 없어요~
왜 자진해서 호구가 되십니까...
호구 안되려고 돈 뱉어내라 했습니다. 오늘 준다는데 기다려 봐야죠~
약15년전 제수업료와 얼추비슷하네요.위추 ㅠ
전 수업료 안내고 무상교육 받으려고 돈 뱉어내라 했습니다 ㅋㅋ 이제 오늘 준다는데 기다려봐야 겠네요~
업소녀한테머그리빌빌거리세요
결과는뻔할텐데ㅡㅡㄱ
갚지도안고날라버리믄그만
냉정한판단하시길바래요ㅜㅜ
ㅎㅎ 담주까지 기다려 보려고요. 뭐 안주면 엄청 실망하는거죠... 제가 생각했던 그릇이 아니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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