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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만 마시면...

    술자리는 자의든 타의든 너무 많은데...술이 좀 들어가면 종류 가리지 않고 꼭 업소를 찾는게 됩니다..저도 달리는걸 좋아하고, 달리면 재밌게 노는 경우도 있지만, 매니저,파트너 얼굴도 기억이 안나는때가 대부분이라 항상 다음날 너무 후회합니다. 월급쟁이라서 자주 달리기에는 부담스러운게 사실이고... 결혼도했고 30대 후반인데...술 마실때의 이런 버릇, 습관을 고칠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9

    다부소
    다부소 · 21-01-10
    전혀없죠 내친구놈도 술만들어가먼 무조건 물빼야하는놈있는데 20살때부터 30년동안 못고쳐요
    갸루땅
    갸루땅 · 21-01-10
    업소 찾는 버릇보다 술을 끊으셔야 할듯
    신라면블랙
    신라면블랙 · 21-01-10
    술먹고 기억없음..
    술을 끊는게
    언제든지
    언제든지 · 21-01-10
    직업상 마셔야 하는 경우도 많고.. 대인관계도 있고.. 아시겠지만 술을 끊는것도 쉽진 않네요..
    노상서
    노상서 · 21-01-10

    술을 끊어야 하는데 제 기억으로는 술을 끊은 사람을 못봤습니다.

     

    군계일학
    군계일학 · 21-01-10

    방법이야 많죠 술을 끊던 아님 이혼을 하던 마누라 한테 걸리던가요 

     

    아님 업소녀 한테 꼬여서 협박을 당하던가 ㅎ

     

    후회 만으로는 끊기 힘들구요 

     

    몬까 뜨거운 맞을 봐야 정신 차립니다~

    ma세라티
    ma세라티 · 21-01-10
    주변에 그런 사람들 보면
    무의식적으로 달리 더군요.
    문젠 술 먹어서 잘 서지도 못해
    잘 싸지도 못해
    그리고 기억도 못해
    그리고 후회하다 또 술먹으면 똑같이 하더군요.
    술을 끊으세요.
    진격의관우
    진격의관우 · 21-01-10

    저도 30대까지는 그랬는데요.. ㅎㅎ 술만 마시면 달려야 했어요. 

    40대 되니깐... 너무 놀아서 그런가? 체력이 저질이라 달리고 싶어도 힘들어서 집에 갑니다... 

    체력좀 키우면서 놀아야 되겠어요 ㅎㅎ 

    구가서우
    구가서우 · 21-01-10
    술 끊는거 말고 방법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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