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팬티 벗기는 법, '손이 아닌 마음으로'
이게 다 여자의 팬티를 벗기는 요령이 부족해서이다. 여성의 팬티는 신축성이 강해 몸에 착 달라붙어 있기 때문에 우리 남성들의 두툼한 손을 넣기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히프의 계곡선 부분을 유심히 응시해 보면 약간의 빈 틈이 보일 것이다. 바로 그곳이다.
그곳에 살포시 손을 넣어보면 매끄럽게 들어갈 것이다. 그리고 히프를 따라 천천히 팬티를 끌어내리면 쉽게 벗겨질 것이다.
여성이 등을 보이고 누운 체 엉덩이를 들고 있는 후배위 자세라면 ‘팬티로 부터 나를 벗어나게 해줘.’라고 말하는 것이나 똑같다. 히프가 침대나 바닥에 붙어있지 않고 떠 있고 남성이 여성 히프 뒤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팬티를 벗기기에는 가장 적당한 포즈.
다만 후배위에서는 천천히 벗겨야 한다는 것이 남성한텐 잊지 말아야할 중요 포인트이다. 벗기기 편하다고 갑자기 확 벗겨 버리면 여성의 비밀스런 부위를 남성에게 노출시켰다는 창피함에 여자는 얼굴을 붉히며 이불을 뒤집어 쓸지도 모른다.
서로가 옆으로 누워 있다면 남자는 자신의 한쪽 팔로 여성에게 팔베개를 해주면 남성의 이러한 부드러움이 여성을 안도시켜 곧 몸을 열게 할 수 있는 것이다.
‘팬티는 손으로 벗기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벗기는 것’이라는 누군가의 말처럼 팬티를 벗길 때에 상대가 협조적인지, 혹은 거부하는지는 남성의 손놀림 보다는 여자를 대하는 남자의 마음이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쨌든 서로가 옆으로 누워있는 상태라면 남자는 한쪽 손으로 여성의 히프 계곡선에 손을 넣어 천천히 다리 쪽으로 끌어 내리면 쉽게 벗길 수 있을 것이다.





































그 맛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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