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컨 손맛에 길들여지고 있어서
이러면 좃대겠다 싶어 이리저리 스웨디시 업소를 수소문했습니다.
마포맨 형님 추천한 업소들을 가려했는데 오늘은 완전 예압에 시간대도 안 맞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꽤 괜찮다고 생각했던 그러나 알려지진 않았던 곳을 4개월 만인가 방문했습니다.
지난 번 첫방 때 상탈로 바디 타주고 마무리까지 해줬던게 생각이 나면서 외모도 꽤 괜찮았던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예약을 잡고 방문했는데 순간 겁나 당황했습니다. 기억 속 관리사는 조금 살집이 있긴 했지만 통통은 아니었거든요. 뿐 만 아니라 저번엔 마스크를 쓰고 있었기 때문에 마스크 코 위로 외모도 괜찮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다시 만난 관리사 와꾸는 기억에 남겨진 것과 너무 달랐습니다. 내 거지같은 기억력을 탓하고 있긴 했지만 마사지 자체는 므흣하게 잘했던 것 같아 참고하자! 싶었습니다.
그래도 90분은 못하겠다 싶어 60분만 받기로 했는데요.
오늘은 수위가 더 쌔진겁니다. 제가 똥꼬 마사지 해주는 건 별로 안좋아하지만 전체적인 마사지가 더 딥하더라구요.
앞면을 해줄 땐 개 놀란게 갑자기 사까시를 해주는 겁니다.
와꾸를 포기한 상태였는데 입으로 물어주니 같이 꼴려서 골뱅이 파도 되냐? 하니 허락해주더라구요. 저번엔 안된다고 했는데 말이죠.
가슴 펠라부터 하비욧까지 해주는데
이게 현타와 꼴림 사이에서 존나 갈팡지팡했습니다.
사이즈를 봐선 눕히고 박아도 허락하겠더라구요.
하지만 이성이 욕망을 이겼습니다. 도저히 섹스 및 키스는 못하겠더라구요... 그걸 아는 지 모르는 지 얘는 지 스킬에 내가 가고 있구나 싶어 입으로 계속 빨아줬습니다.
결국 입싸로 마무리...
이게 내상기인지 즐달인지 존나 헷갈리네여.
와꾸를 포기하고 수위 높은 것만 추구하신다면
즐달은 가능하겠네요.
마포 연 선희 입니다.
근데 전 다신 안갈래요 ㅋㅋㅋㅋㅋ
어짜피 떡 시장에서는...
와꾸가 없으면...
만족하기 힘들죠.
그냥 푸는 것일 뿐...
안녕하세요 ^^
90/12
입니다
봉지만 깨끗하면 뭐..
그래도 즐달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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