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플에서나 시오후키 후기보고
호기심에 가끔가다 한번씩 시도는 해보는데요
참기도 힘들뿐더러 억지로 참으려 해도 뭔가
나오려하지도 않아서 끊었었는데
문득 오늘 핸플 사정 후 갑자기 계속 만지더니
배쪽이 좀 아프면서도 이상한 뭐가 마려운 느낌이
나는데 참지말고 싸라던데 결국 실패했거든요 ㅋㅋㅋ;
사정 후 이런 느낌은 첨 받아보네여
갑자기 궁금증이 생겼는데요
사정 후 나오는 그게 그게 오줌일까요?
정액 나오는길이랑 소변길이 달라서
바로는 안나온다고 했던거 같은데요..
근데 하고 나면 뭔가 개운ㅋㅋㅋ
남자가 무슨 시오후키가 있어요
자위도 해보셨을테고 조루연마도 해보셨을텐데ᆢ
저도 성공
그게 그런경우가 있대요
꼴리면 오줌을 쌀 수가 없는데
귀두부분을 엄청 자극해주면 꼴린상태에서 오줌을 지리는 사람이 있다고
남자 시오후키 한번 해보고는 싶픈데 해줄수있는 처자를 못 찾겠네요...ㅜㅜ
일단 남자가 사정 후에도 일정시간 자지가 발기가 풀어지지 않아야 되고(밑둥을 손으로 꼭 잡아서 피가 빠지는걸 방지해서 발기를 유지시켜 하는년들도 있음)
침이나 윤활제 바르고..귀두부분 위주로 강하고 빠른 마찰로 자극해주면 남자 시오후키를 경험할수도 있는데..많이해본 여자에 스킬이 중요한듯요..
사정 후 뭐가 나오려는게 처음 그런 느낌을 느껴봐서요
한참 젊어서 잘나갈 때는 1년에 한두번 희안한 경험을 했는데
그게 이거랑 비숫한 거였는지 모르겠네요.
질싸를 한 뒤 삽입한 채로 있는데 발기가 죽지 않고
그대로 슬슬 피스톤질을 시작하니까
어어어~? 다시 분기탱천해지면서
여자도 같이 급흥분!
바로 연이어 투샷까지 달리게 되는 짜릿한 경험.
오르가즘의 강도가 어마무시했었죠.
지금은 꿈도 못꾸는데 이 글 읽다보니 생각나네요 ㅎㅎ
제가 아는 시오후키는 사정전 사정후가 있는데 사정전은 정액 사정하지 않고 한다고 하던데 거의 불가능에 가깝구요, 사정후 시오는 사정한 이후에 물렁좆을 그냥 계속 피스톤을 해줍니다. 요도 구멍 주위도 손가락으로 살살 자극해주면서 그러다보면 말씀하신대로 오줌이 나올것 같은느낌이 드는데 그때 참지마시고 '그냥 지리자'라는 느낌으로 힘빼시면 오줌 누고싶지 않았는데도 오줌처럼 싸게됩니다. 그러면 약간 아랫배에서부터 찌릿찌릿한 느낌이 나서 척추타고 찌르르하는 느낌이 나요. 약간 오줌 누고나서 부르르 떨때 그런 느낌 비슷한겁니다.
그리고 남자는 정액 배출되는 구멍과 오줌이 배출되는 구멍이 같습니다. 여자가 둘이 달라요.
일단 샤워기로 하시면 가능합니다. (성공이라고 해야하나??)
샤워기로 따듯한 물로 귀두를 충분히 마사지 해주시다보면 느끼실껍니다.
계속적으로 10분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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