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타이마사지 받을때
꼭 끝날 시간되면
"오빠 서비스? 삼마넌, 오마넌~ 마우스 안돼~"
못생긴 똥꼬년이 감히 갓한민국 젊은 남성 처자 육봉 흔들 기회가 있으면 감지덕지해야지
돈을 요구하는게 너무 괘씸하고 짜증났습니다
최근에 재미붙인 스웨디시에서는 그런 흥정이 없어서 참 좋았는데
오늘 예약제 샵들이 풀예약이라
로드샵에 연락하고 방문했습니다
가격도 같고 마사지도 평이한 수준이라 슬슬 마무리 기대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전립선? 물어보더라구요
아 이거 핸플이구나 싶어서 ㅇㅋ 하니까
3마넌 이러는겁니다
순간 타이마사지 똥꼬년들 얼굴이 오버랩되면서
이 관리사년 면상에 아굴창을 갈겨버리고 싶더라구요
유심히 보니 통짜몸매에
마사지 내내 마스크 안벗은거 보니 대충 이유는 알것같았습니다
남자 뇌가 꼬추에 완전 정복되어 이성적인 판단이 전무한 타이밍을 노려
손쉽게 자신의 이익을 취하려는 얄팍한 장사치의 얼굴이겠죠
한껏 꼴려있던 자지가 돈 얘기들으니까 서질 않고
불쾌한 기분이 들어 그냥 샤워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로드샵 스웨디시 타이마사지화 되어가는 게 안타깝네요
스웨디시는 다 한국인인가요?
제대로 해주는 스웨디시는 돈안아깝긴한데 너무 복불복이 심함......
돈아까운 스웨디시~ 좋은데 놔두고 왜 그런곳을 가는지 ㅋㅋ
지가 가놓고 븅쉰짓하고 여자탓하는 놈들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거죠 ㅎㅎ
다른 업소에서는 안하는 짓을 탓한게 문제가 잇는거??
아직도 얼쩡거리며 븅신짓 하고 잇죠?? 어제 시비털다 쳐발리고 또 기어나오셧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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