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ㅜ건조기도뒷베란다에있는데 건조기도에러뜨네요ㅜ배수호수얼었네요 지금빨래방와서 건조기돌리는중 이건무슨날씨가이런지 진짜 짜증나네요
오늘도무사히!
오늘도무사히! · 21-01-11
배수구쪽에 작게 남은 물들이 자주 업니다.
작년, 재작년에는 그런 일이 없었는데, 올해는 워낙 춥다보니...
저는 건조기가 없지만, 건조기도 아마 배수쪽을 히터나 뜨거운 물로 녹여야 하지 않을까요?
가정집도 고생하지만, 어제 한강 동작대교 카페를 가서 커피 한잔 테이크아웃 하려고 하니, "동파"가 되어서
커피를 못 만든다고 하네요.
아마도그건
아마도그건 · 21-01-11
이틀연속으로 빨래방다녀왔습니다
녹이는것도귀찮고해서...그냥 수요일에많이풀린다니 자연적으로녹을때까지기다릴라구요
오늘도무사히님도 추운날 건강잘챙기시고 코로나도조심하시길바랍니다^^
오늘도무사히!
오늘도무사히! · 21-01-11
고생하셨네요.
날이 풀려도 자연적으로 녹는 건 오래 걸리더군요.
혹시 열풍기나 히터 있으면 건조기가 있는 공간에 틀어두세요.
그러면 좀 빨리 녹습니다.
건조기와 거리를 좀 두고요.
예전 살던 집이 추워서 장만한 후, 창고에 뒀던 히터를 올해는 좀 유용하게 쓰고 있네요.
북향 공부방에서 쓰다가, 세탁기도 녹이고요.
한파가 얼른 지나갔으면 합니다.
911gts
911gts · 21-01-08
매장 뒤쪽에 술이 얼어서 병뚜껑을 밀어내고 올라와
있네요 간만에 정말 춥습니다
SK1199
SK1199 · 21-01-08
마실거 파워에이드,옥수수수염차,콜라.. 뭐 이런거 택배로 시키는데 전부 얼어서 왔던데요.ㅡㅡ;; 그리고 더 쇼킹했던건 침대시트하고 이불 왕창 빨아서 건조만 빨래방 대형건조기로 한방에 하려고 가지고 가는데 집에서 한 3분정도 거린데.. 가는사이에 위에있던 빨래는 다 얼었어요;;;; 진짜 날씨가 미친듯...
구름달
구름달 · 21-01-08
근데...
컵라면에 스프를 안 풀었나봐요...
면 색깔이 영...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21-01-08
동사하기딱좋은날씨
체스맨
체스맨 · 21-01-09
문제는 3년 전에도 북극 한파가 한반도를 덮치는 바람에 지금처럼 추웠는데 지금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즉 일정주기로 반복되고 있다는데 문제가
있는거죠. 2018년에도 지금처럼 살을 에일듯이 추웠는데 지금도 그때랑 똑같이 북극 한파가 남하하여 추운거죠. 2018년 전만해도 지금처럼 춥지는 않았는데 얼핏
기억으로 2018년을 기점으로 주기적으로 추워지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네요. 이거 정말 문.제.인데? 안그래도 추위를 잘 타서 겨울을 싫어하는 사람은 정말 지금
저 컵라면을 만들기 위해서 스텝은 몇시간을 밖에서 컵라면 젓가락을 들고 추위에 떨었을까
저도 이 생각했는데요... ㅋㅋㅋ
와 날씨 미쳤다....
우와 ㅋㅋㅋ 난 합성인 줄
스프는 안풀은듯 하군요~ @^?^@/
린정
남조선 인민아들이 강추위가 먼지 알갓어?
너무춥네요 ㅠㅠ
차에 있는 자동차 세차 용품도 다 얼고,
뒷베란다 세탁기도 급수, 배수 모두 얼었더군요.
오늘 집에 가서 큰 애 방에 있는 전기히터로 세탁기부터 녹여야 할 듯 합니다.-_-
바로녹여서 뿌듯했는데 배수가안됩니다ㅜ
이거배수어케해야 녹일수있을까요?
세탁기안은지금 물속에빨래들둥둥떠다니는데ㅜ
큰일이네요ㅜ
급수 호스를 드라이로 녹이셨죠?
그런 급수는 해결됩니다.
그러나, 세탁기 내부의 물이 얼어서 배수가 안 되는 상황이네요.
드럼이라면 1) 아래쪽에 있는 배수구 필터를 일단 제거한 후, 2) 드럼 내부에 뜨거운 물을 부어서 세탁기를 전체적으로 녹이고, 밖에서는 히터(감전 조심)를 틀어야 할 겁니다.
제가 오늘 퇴근하고 이렇게 할 생각입니다.
배수가 안 되는 상태가 계속 되면 나중에 배수펌프가 고장납니다.-_-
부품은 2만원 이하인데, AS 신청하면 9만원 정도 나옵니다(경험담)
차라리돌리지나말꺼루지금세탁기안에 물도받아놓여져있고빨래도같이ㅜㅜ
우째야할지모르겠습니다ㅜ통동이거든요
두시간동안 낑낑대고 간신히녹였네요
통돌이면 본체에서 나가는바로연결되어있는호수부분에뜨건물많이부우세요
중간이나 끝부분도부워주시구요
간신히뚫어 그냥오늘은빨래돌리는중이구요
낼부터는 좀두고보고빨래를해야겠네요
뒷베란다 물좀흘렸는데 바로얼어버리네요ㅜ
건조기도에러뜨네요ㅜ배수호수얼었네요
지금빨래방와서 건조기돌리는중
이건무슨날씨가이런지 진짜 짜증나네요
배수구쪽에 작게 남은 물들이 자주 업니다.
작년, 재작년에는 그런 일이 없었는데, 올해는 워낙 춥다보니...
저는 건조기가 없지만, 건조기도 아마 배수쪽을 히터나 뜨거운 물로 녹여야 하지 않을까요?
가정집도 고생하지만, 어제 한강 동작대교 카페를 가서 커피 한잔 테이크아웃 하려고 하니, "동파"가 되어서
커피를 못 만든다고 하네요.
이틀연속으로 빨래방다녀왔습니다
녹이는것도귀찮고해서...그냥 수요일에많이풀린다니 자연적으로녹을때까지기다릴라구요
오늘도무사히님도 추운날 건강잘챙기시고 코로나도조심하시길바랍니다^^
고생하셨네요.
날이 풀려도 자연적으로 녹는 건 오래 걸리더군요.
혹시 열풍기나 히터 있으면 건조기가 있는 공간에 틀어두세요.
그러면 좀 빨리 녹습니다.
건조기와 거리를 좀 두고요.
예전 살던 집이 추워서 장만한 후, 창고에 뒀던 히터를 올해는 좀 유용하게 쓰고 있네요.
북향 공부방에서 쓰다가, 세탁기도 녹이고요.
한파가 얼른 지나갔으면 합니다.
있네요 간만에 정말 춥습니다
마실거 파워에이드,옥수수수염차,콜라.. 뭐 이런거 택배로 시키는데 전부 얼어서 왔던데요.ㅡㅡ;; 그리고 더 쇼킹했던건 침대시트하고 이불 왕창 빨아서 건조만 빨래방 대형건조기로 한방에 하려고 가지고 가는데 집에서 한 3분정도 거린데.. 가는사이에 위에있던 빨래는 다 얼었어요;;;; 진짜 날씨가 미친듯...
근데...
컵라면에 스프를 안 풀었나봐요...
면 색깔이 영...
문제는 3년 전에도 북극 한파가 한반도를 덮치는 바람에 지금처럼 추웠는데 지금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즉 일정주기로 반복되고 있다는데 문제가
있는거죠. 2018년에도 지금처럼 살을 에일듯이 추웠는데 지금도 그때랑 똑같이 북극 한파가 남하하여 추운거죠. 2018년 전만해도 지금처럼 춥지는 않았는데 얼핏
기억으로 2018년을 기점으로 주기적으로 추워지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네요. 이거 정말 문.제.인데? 안그래도 추위를 잘 타서 겨울을 싫어하는 사람은 정말 지금
추위가 지긋지긋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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