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수많은 여자들을 꽁으로 따먹고 다닐때였죠
한창 어리기도했고 놀러도 많이 다닐때
굉장히 높은 비율로 보징어를 느껴야했었습니다.
애들이 어려서그런건지...아니면.. 한창 노는애들이라그런건지..
그래서 ㅂ빨하기전 냄새가 나면 낭패를 보니
나름의 노하우로 ㅆ질을 하고나서 포옹을 하면서 머리뒤로
손냄새를 확인 하기도 했었죠.
이불을 덮고 떡을치는데 이불안에서 올라오는 육덕진 징어냄새에
헛구역질을 한적도 있고요...(그년은진짜심했었음...아직도 토할거같네요)
그래서 친구랑 다음날 만나면 제일 먼저 물어보는게
냄새나냐? 냄새났어? 불고기냐? 닭벼슬이냐?
뭐 요런 것들을 공유하는 재미도 있었던것같아요.
그러다가 그 냄새의 원인이 어디서나오는건지
친구와 골똘히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몇가지 추측이 나왔었죠 (어릴때 추측이에요 귀엽고 재밌게봐주세요ㅋㅋㅋㅋ)
1. 안 씻어서 나는거다.
이건 씻으면 안나다가 다시 나는 년이 있고...
씻어도 그냥 오징어 수돗물에 행군것 같은년도 있긴한데..
그래도 평소에 잘 안씻어서 나는거일수있다...라는 추측
2. 생리혈이 안에서 썩었다.
생리혈이 다 빠져나오지 못하고 안에서 부패해서
그 냄새가 올라온다. 라고 생각도 해봤어요.
시체 썩은 냄새를 맡아보진 못했지만 그런, 어떤
피의 부패와 관련된 냄새일거라는 추측이 있었습니다.
당시엔 이게 가장 유력한 추측이였던거 같아요.
3. 남자의 정액이 안에서 썩었다.
질사를 받아주고 그게 잘 빠지지않아서
그안에서 남자의 정액이 썩었다. 라는 추측도 있었습니다.
ㅋㅋㅋㅋ억측이긴하지만 당시엔 꽤나진지했던 기억이있어요.
왜냐면 걸레이면 걸레일수록 그 징어도출확률이 높았었기에
많이 하고다닌다, 정액을 많이 받는다, 고런식으로 다가갔을때
정액이 부패한 냄새일것이다 라는 추측을 했던거같아요.
4. 찌린내(오줌냄새)의 일종이다.
남자들처럼 요도가 밖으로나와있지 않아서 그렇다.
찌린내가 찌려지고 찌려지고 썩어문드러져서 나는
고약한 악취덩어리다. 라고 추측했었습니다.
5. 무슨 병이 있는건 아닐까?
당시엔 그렇게 심도있게 고민하지않았던것같아요
냄새나는병이 어디있어~~ 라고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무려 10년 15년 전까지만해도 이렇게 생각할정도로
세상에 정보가 많이 부족했나봅니다.
고등학교때는 생물 선생님께 왜 여자거기에서는 냄새가 나요?
물어봤더니. 당황하시면서 그건.. 청결하지 않아서야.
라고했는데.. 이젠 제가 더 잘알게됐네요ㅎㅎ
여러분들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보징어의 원인은 질염이라고합니다.
병원가면 금방고칠수있죠. 그래서 저는 누굴만나든
냄새가 나면 병원가보라고 진지하게 권유를 합니다.
병원다녀오면 정말 신기하게 냄새가 안나더라구요ㅎ
그리고, 여자들은 거기서 원래그런 냄새가 나는줄로 알고있더라고요 화딱지납니다..
질염의 원인은.. 과도한 섹스로인해서
질벽이 찢어지기도하고... 뭐 암튼 걸레가 걸리기 쉬운병이라고
생각해도되는건지 모르겠지만.. 여자들한테는 감기같은 존재라고 생각하면 되는가봅니다.ㅎ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그냥 예전추억삼아
이렇게 올려봅니다.
보징어가 없는 대한민국을 위해
나말고 다음사람을 위해 동참 해주세요!ㅋㅋㅋ
'야 너 저기...뭐야.. 그.. 병원 좀 가봐'
'왜?'
'오징어 냄새가 너무.. 심하게난다..'
어마어마 하지요.
아울러 환기가 안되는 구녕
안이라는게 한번 부패하면
계속 썩어 문드러지죠 ㅋ
보징어는 질염이구 질염은 걸레에게 있는거다
저는 문외한 이구 이 방에는 전문가 선생님도 보고 계시는 곳 인데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질염은 걸레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고
여자에게는 꽤 흔한 병으로 알고 있습니다
벼라별 이유로 염증이 생기는 건데
물론 청결과 관계가 있다고 알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 보징어 인데요
이게 쉽게 낮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자들이 쓴글에서 그것 때문에 격는 심적인 아픔이 큰가 봅니다
너무 씻어도 부작용이 있고 비누만 닿아도 부작용이 있고
약을 써서 염증을 고쳐도 보징어는 사라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러 증상에 따르는 결과 이겠지요
어느 여자분이 쓴 글에서 한참 구충제 붐이 있을때
구충제를 먹었더니 10년 묵은 보징어가 사라졌다고 하는 글을 보았습니다
보징어가 너무 진동 해서 외출도 못 하고 방에만 있었는데
구충제로 나았다는 글이었습니다
여러 원인 중에 하나 이겠지만 그런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 원인인 경우에는 염증약을 아무리 써도 나을리가 없겠지요
또 어떤 글에서는 보지가 하도 가려워서 손으로 잡아 냈다고
아주 작은 촌충(?) 인가 기생충 사진도 올렸더라구요
보지가 항문에서 가까워서 그리 옮겨 가기도 한다는군요
여자가 아니라 잘은 모르겠지만
원인을 찾아서 치료 하면 보징어는 숙명의 병은 아닌가 봅니다
우선 지가 스스로 알고 치료 하려고 해야 하겠지만요
보징어는 그냥 질염
원인이야 어쨰듣 보징어는 ;;
찌린내 나는 아이를 본적있는데... 찌린내랑 보징어는 많이 다르더군요... 찌린내는 짭짤합니다...
산부인과 의사 말로는, 그 보징어를 유발하는 균이 있고 이 놈은 남자한테도 옮지만 남자는 증상이 없다가 여자한테 옮아가면 증상이 나온다더군요. 결국 여러 파트너를 상대하는 남녀간에 핑퐁식으로 주고 받으며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여자만의 문제도 아니라는 얘기죠.
질염이 보징어는 아닌듯합니다..ㅡㅡ
보징어를 유발하는 균이있는듯..
일단...
체질적인 문제.....자궁이 약해서 자꾸 염증이 생김(질염)
또...
이 놈 저 놈 한테 마구 줌....남자의 정액은 속에 들어가면 삼일 동안도 안빠짐...좆물 썩는 냄새.
또...
잘 안씼음....여자들이 더러 보지속을 씼으면 큰일난다고 생각하고 안은 잘 안씼는 애들이 있음...
다른 냄새도 아니구 ㅋ
생리전.섹스후.오줌싼후.목욕안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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