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섹스의 필수품 페넬로페
차는 매우 개인적인 공간이다. 차에서는 주위 시선은 아랑곳없이 여자 친구의 가슴을 만질 수 있다. 또 길거리에서야 눈치를 봐야 하지만, 차에서는 키스도 입술이 부르틀 때까지 할 수가 있다. 당연히 섹스도 대실 값 2만원을 안들이고도 할 수가 있다.
즉, 차는 모바일 모텔이었다. 발이 닿는 곳 어디에서든지 사랑을 나눌 수 있었다. 그러기 위해선 꼭 준비해야 할 것이 물티슈일 것이다,
페넬로페는 물티슈의 한 종류이다. 소비자 고발에서 완전 무해하기 때문에 아기에게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 브랜드이다. 마트에서 파는 천 원짜리보다 비싸지만 필요한 투자라고 본다. 순 식물성이다. 중요한 부분을 닦기 위해 적절한 물건이다.
차에서 샤워는 못하지만 물티슈로 닦을 수는 있다. 남자가 지저분하면 여자는 병에 걸린다. 정액은 물론 여자의 애액도 물로 닦는 것이 깨끗하나 최소한 물티슈로 처리를 할 수 있다.
차만큼 신속 편리하게 사랑을 나누기 좋은 공간은 없다. 그런데 상하수도 시설이 없다. 뒤처리를 위해서 최소한 물티슈를 준비하는 센스^^!!





























그래서 아기들이 사용하는 물티슈를 저는 사용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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