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근데 해야될거 같아요. 대박을 바라는건 아니지만....월급과 부동산만으로 재산을 늘릴수 있는 시대는아닌거 같아요..부동산은..끝난거 같고..ㅜ.ㅜ
푸텔라k
푸텔라k · 21-01-08
전 부동산만 해요
일산화니
일산화니 · 21-01-08
저도안합니다 ㅎㅎ
군계일학
군계일학 · 21-01-08
저는 무식해서 그런지 아직도 돈은 발로띠고 땀흘리고 내 몸고생해서 버는돈이 쵝오라 생각 합니다 ㅎ
Hope1234
Hope1234 · 21-01-09
저도 한 때 그리 믿었습니다.
그러나 현금가치가 점점 개판이 되어가기 때문에 한번 생각해보셔야 됩니다.
군계일학
군계일학 · 21-01-09
근데 주식은 접해본적도 없고 ;;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라서요 ;;
근데 요즘 부동산 주식 아니면 돈벌수 있는게 없는것 같네요
너나나나 안하면 빙신이고 하면 대박 날꺼 처럼 이러는데
이미 언론이나 여기저기 떠들때는 막바지라고 보는데
제 경험상 펀드나 코인이나 언론에서 떠들고 얼마 안지나서
개판 됬죠 ;;
님은 주식 하시는지 모르겠으나 큰 욕심 내지 마시고 하시길 바랍니다 ~
Hope1234
Hope1234 · 21-01-09
저는 부동산을 먼저 시작했습니다.
부모님이 무조건 해보라고 강제로 등떠밀어서 10년 전에 사둔 게 큰 힘이 되었네요.
근데 부동산은 처분하지 않으면 현금화되지 않아서 유지하는 게 힘들죠.
반면 주식은 현금화가 자유로운 장점이 있는데 risk가 좀 있죠.
말씀하신 거 보니까 상당히 신중한 캐릭터 같습니다.
마지막 문장은 새겨듣겠습니다.
sikimasa
sikimasa · 21-01-08
주식 한주도 산적 없습니다. 다만 제가 대표로 있는 비상장 법인 지분은 100프로 제꺼 입니다. 금수저도 아니고, 아파트만 여러번 갈아타서 시세차익으로 약 20억 정도 올랐지만, 아파트를 팔아야 실현되는거니 아직 그냥 깔고 앉아 있습니다. 살면서 남들 한다고 따라서 뭐 한적 한번도 없습니다. 남들 돈번다고 부러워 하지도 않고요. 그냥 제 기준, 제 가치에 맞춰서 삽니다.
저는 삼전 주주 입니다 폰도 갤럭시만 쓰죠 하하하 발
금수저이시거나 돈을 앞으로도 잘버시는 사업가 또는 직장인이시면 안해두 되겠죠? 주식은 재테크입니다 노동으론 부자가 될수없지요 돈을 이해하게되고 자본주의를 알게되면 주식은 안할 이유가 없지요 좋은 재테크의 수단이죠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도서를 추천합니다 읽어들 보세요 님들
한달에 삼성꺼 1주씩 사세요 1년이면 12주 10년이면 120주 댑니다
삼성 주가 겨우 8만원 대인데, 10년 120주로 누구 코에 붙입니까?
떡을치든 멀하든 본인이 하겟죠 ~~~ 전 주식 주식 해서 이런방법도 있고 그냥 담배값 사듯이 묻어가는걸 말한겁니다~~
그런 의도의 얘기라면 뭐...
글케 잘나신거 같은데 주식창 오픈좀 해주세요~~~
뜬금없이 이게 무슨 말입니까?
제가 많이 벌었으면 인정할거고, 아니면 개소리 취급하시려구요?
그리고 요새같은 상승장에서 많이 번 게 자랑이나 되겠습니까?
아따 주식 주식해서 이렇게라도 해보세요 글쓴건데... 120주 자식한테 물려주면 대죠~~
주식 안합니다
부자 아닙니다
금수저 아닙니다
재테크의 방법은 많습니다
10여년전... 확실한 (내부정보 ㅋ) 걸로 한몫 잡겠다 밀어 넣엇다가, 90% 감자 두번 먹고는 안합니다.
그거말고는 90년대 사뒀던(?) 한겨레 신문사 주식 2주뿐이네요 ㅎ
한겨레 수익율 궁금하네오^^
1. 금수저
2. 사업 자체가 잘 됨
3. 부동산 재테크 잘 됨
1~3사항 아니면 주변의 주식성과에 배 아플텐데?
근데 해야될거 같아요.
대박을 바라는건 아니지만....월급과 부동산만으로 재산을 늘릴수 있는 시대는아닌거 같아요..부동산은..끝난거 같고..ㅜ.ㅜ
저는 무식해서 그런지 아직도 돈은 발로띠고 땀흘리고 내 몸고생해서 버는돈이 쵝오라 생각 합니다 ㅎ
저도 한 때 그리 믿었습니다.
그러나 현금가치가 점점 개판이 되어가기 때문에 한번 생각해보셔야 됩니다.
근데 주식은 접해본적도 없고 ;;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라서요 ;;
근데 요즘 부동산 주식 아니면 돈벌수 있는게 없는것 같네요
너나나나 안하면 빙신이고 하면 대박 날꺼 처럼 이러는데
이미 언론이나 여기저기 떠들때는 막바지라고 보는데
제 경험상 펀드나 코인이나 언론에서 떠들고 얼마 안지나서
개판 됬죠 ;;
님은 주식 하시는지 모르겠으나 큰 욕심 내지 마시고 하시길 바랍니다 ~
저는 부동산을 먼저 시작했습니다.
부모님이 무조건 해보라고 강제로 등떠밀어서 10년 전에 사둔 게 큰 힘이 되었네요.
근데 부동산은 처분하지 않으면 현금화되지 않아서 유지하는 게 힘들죠.
반면 주식은 현금화가 자유로운 장점이 있는데 risk가 좀 있죠.
말씀하신 거 보니까 상당히 신중한 캐릭터 같습니다.
마지막 문장은 새겨듣겠습니다.
주식 한주도 산적 없습니다. 다만 제가 대표로 있는 비상장 법인 지분은 100프로 제꺼 입니다. 금수저도 아니고, 아파트만 여러번 갈아타서 시세차익으로 약 20억 정도 올랐지만, 아파트를 팔아야 실현되는거니 아직 그냥 깔고 앉아 있습니다. 살면서 남들 한다고 따라서 뭐 한적 한번도 없습니다. 남들 돈번다고 부러워 하지도 않고요. 그냥 제 기준, 제 가치에 맞춰서 삽니다.
수익난다 좋아하지만... 주식은 사이버머니일뿐 아닌가요... 팔아야 내돈인건데 지금같은 불장에 팔자니 더 오를꺼 같고 안팔자니 불안하고 떨어지면 어제 얼마였는데 이런생각하며 보내는 개미가 많을겁니다 . 저역시 글쿠요...
주식이뭔지도모르는 직장인이지만 배워보고 싶네요
한 15년전쯤 1천만원 넣고 1년후 300건진후 안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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