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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이런경우

    엄지발가락 골절이되서 4개월정도 

    됐고 최근에 엑스레이상에는 뼈가 다

    붙었고 정상적으로 보행해도 된다고

     

    의사한테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4개월동안 절뚝거리던 걸음걸이가

     

    고쳐지지않고 무슨 트라우마처럼

     

    정상보행이 어렵네요 천천히 조금씩

     

    한발한발의식하면서 걸으면 좀괜찮은거

     

    같은데 어느새 다시 쩔뚝거림 이런걸음걸이가

     

    고착해질까봐 걱정이네요 혹시 물리치료라던지

     

    다른 마사지나 테라피쪽으로 완벽히

     

    치유할수있는 방법없을까요??

    댓글6

    에이제이7
    에이제이7 · 21-01-07
    침도 맞으시고 운동도 조금 하셔야할듯 한데요~
    다부소
    다부소 · 21-01-07
    한의원침이요? 운동은 겯기운동쪽?
    여자땜에못살아
    여자땜에못살아 · 21-01-08
    정형외과 가서 도수치료 받으세요.
    골반이 틀어져서 그런 경우도 많아요
    노상서
    노상서 · 21-01-08

    우리 몸은 신기하게도 어느 한쪽이 아프면 그쪽을 사용을 하지 않고 다른 근육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내가 통증을 느끼지 않아도 자율신경계가 먼저 느끼고 내가 생각하고 움직이기 전에 그런 회피성 행동을 하게 되죠.

    가령 나는 정상으로 생활을 하는데 왼쪽 바깥 발바닥에 굳은살이 박힌다던가 발가락에 티눈이 생긴다던가 하는게 그런 경우입니다.

    그런 분들 체형 측정을 해 보면 한쪽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태반이고요.

    제 생각입니다만 4개월 동안 문제가 있는 쪽을 사용을 안했으니 그동안 다른 근육을 써서 그런거 같습니다.

    집안에서라도 엄지발가락에 통증이 없다는 걸 일부러 인식을 하고 일부러 사용을 해서 걸어 보도록 해 보세요.

    그래도 안 고쳐진다면 골절이 덜 붙었거나 그쪽 신경계에 이상이 생겼을 수도 있습니다.

    그때는 도수치료를 받는 쪽으로 가셔야 할 듯 합니다.

     

    아따후달려
    아따후달려 · 21-01-08
    인간에 몸은 적응합니다. 말 할수 없는 작전으로 햔쪽 눈과 손을 잃은는데 내 몸은 적응 합딘다. 삶이란 어떤 환경 이라도 내 스스로 놓아버리지만 않는다면 내 몸이 나를 적응 시킵니다. 참고로 나는 지금 기술 고문 입니다.
    다부소
    다부소 · 21-01-08
    나나네 오빠님 너무 감사합니다
    정확한 조언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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