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
국뽕선생님이 한국은 4계절이 뚜렷한 나라여서...
세상에서 가장 살기좋은 나라라고....거품물고 강조하셨는데....
그때는 그런줄 알았는데.....
군대가서 폭설에 눈치우는게 얼마나 땀나고 힘든건지를 알았고...
한여름 집중호우는 동남아 스콜은 저리가라 급이고...
장마철 푹푹찌는 찜통더위는 아프리카에서 온 외국인이 너무더워못견디겠다며 아프리카로 돌아갔고(실제있었던 일)
봄 가을은 있는둥 마는둥 잠깐 스쳐지나가고....
봄 가을용 옷사고 딱 2주입고 장롱에 들어가고....
겨울은 시베리아 북극보다 더 추운 이상한 나라(제작년 실제로 북극보다 더 추웠음 통계자료에도 나와있음)
봄옷 여름옷 가을옷 겨울옷....봄여름가을용 신발 겨울용 신발....
제기랄! 옷값만 더럽게 나가고......괜히 돈만들어감...
4계절 있는게 ....지금은...오히려....귀찮음.
4계절이 뚜렸하죠
문제는 이게 바다 온도..1도 올라서 생기는 문제이기.. 앞으로 0.5도 더 오르면 최악이 되는거죠.. 그리고 이번 기후변화는 20년전 배출가스때문에 생긴거고.;; 앞으로 더 욱 힘들어 질거라는거;;
그리고 계절 안 바뀌는데 6개월 쯤 살아보니...심심하더군요
4계절도 옛말이지 봄 가을 존나 짧고 여름도 이제 건기 우기 나뉘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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