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즐겨 받는 1인 입니다.
타이, 아로마, 스웨디시
모두 다녀봤으나 한국인 스웨디시는 가난한 관계로 못 가봤습니다.
(주 1~2회정도)
타이, 아로마
반반 비율로 받았었는데
마사지 받다보니 느는건 압 이더군요
첨엔 어느정도 압이어도 아파 죽는줄 알았는데
이젠 왠만한 덩치가 누르지 않는이상
'낙 낙'
그러다 보니 아로마는 그냥 문지르는 정도인것 같아
왠만큼 센 압이 아닌 관리사는 아로마는 안받게 되더라구요
3~4년전에는
1~2장으로 BJ+터치+핸플 가능했고 조금씩 진도 나가다보면 떡도 먹고 그랬고
조금 빠르게는 3장이면 떡
1~2년쯤전부터는 거의 공식화인것 처럼
3장 핸플, 4장 +터치, 5장 +BJ, 7 떡
또는
3장 핸플+터치, 4장 +BJ, 5장 떡 (아줌마급)
코로나땜시 조개값이 올랐나
순환이 안되니 점점 NEGO도 힘들어지고
최근 4장 떡(20대중~후), 3장 떡(30 초~중)이
BEST 성적 입니다.
3~4년전만 해도
90분끊고
50분정도 마사지 받고
20분정도 마사지 해주고
남은시간 떡에 수고비로 2장
20대 초중반 처자들 꽤 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옛날이 그리워 회상한번 해보았네요
다른 회원분들은 어찌 달리고 계시는지요????
저는 어제 만난애 호텔침대에서 40분 오일마사지해주고
노콘질사를 허락받았지만
이미 두번 싸서 못싸고 헤어졌습니다.
1일 3번이 자랑이었는데... 운동좀 해야겠습니다.ㅠㅠ
노콘으로 진행하니 병원을 자주가게 되더라구요
병원비 아까워 콘필로 변경하였습니다.
부럽긴 하네요...^^
그러게요...
정형화된 금액인듯요
새 조개 온다고 한들
내려오긴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라가긴 쉬워도 내려오긴 거의 불가능...
요즘은 아예 마사지 생각도 안나네요 가성비가 너무 별로라....
그래도 잘 맞으면 타이가 가성비 괜춘~
무조건 핸플3장 부르던데요~~떡 칠려고 하면 노노 합니다.
전 첫번째 "오뽜~ 써비스??"
이때 가격 물어보고 2장 안되면 그냥 쌩~ 깝니다.
그러면 5분쯤 남았을때 2장으로 조정해서 물어보고
다음부터 그 언니는 2장으로 시작~!
그거 쉽지 않던데...
상당한 와꾸남 이신가 봅니다.
그저 부럽습니다.^^
돈을 따져요.
마자요...
전 항상 돈이 부족한지라... ㅠㅠ
'낙 낙'이라고 하기보다 '아오 렝렝'이 표현이 더 옳아요. '낙'은 무겁다라는 뜻이고, '렝'은 힘, 또는 파워를 뜻합니다. 그래서 '아오 렝렝'이라고 하면 '세게 원해'라고 하는거에요 ㅋㅋ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아오 렝렝 으로 뽐내야 겠습니다.^^
이젠 3.5.7이 공식가격이 된네요 ㅠㅠ
거의 공식화죠...
그런데 언니나 아줌마나 모두 똑같이 부르는게 어이 없네요...
그가격이면 그냥 떡방가는게 나을것 같은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