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의 시대적 배경은 "EP6 제다이의 복수" 5년 뒤입니다.
시즌 1이 EP1~EP8이고, 시즌2가 EP9~EP16입니다. 얼마 전에 시즌2까지 방영됐습니다.
만달로리안: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사냥꾼 군단(혹은 종족)을 일컫습니다. 주인공이 그 중 한 명이에요.

아기 요다가 등장합니다. 당연히 요다와 무관합니다.
주인공 "만달로리안 사냥꾼"과 동행하게 됩니다.

볼수록 귀엽죠? 미국에서 피규어 엄청나게 팔린다고 합니다.

시즌2 후반부 가면 흰 라이트세이버를 쌍으로 휘두르는 섹시한 제다이도 만나게 됩니다.

드라마에서 가장 강한 드로이드 군단에 의해 주인공 일행이 코너에 몰렸는데,
이 친숙한 녹색 라이트세이버를 들고 나타난 인물은 누구?

스포는 아닐 듯 해서 미리 밝히지만, 주인공은 바로 이 배우입니다.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멋지게 나왔던 "오베른 왕자"그 배우죠.
거산과 싸우다가 방심하여 눈알터져서 죽지만@.@
시즌2까지 헬멧 죽어도 안 벗습니다. 한 2~3번 수준.
그래도 반가운 얼굴이어서 좋더라구요.
나름 스타워즈 매니아인데, 영화 EP 789가 스타워즈 시리즈를 망쳐놔서 외면 중이었습니다.
냉정히 따지면 EP123도 망쳐놨다고 생각했죠. 그러나 이 드라마 덕분에 많이 해소됐습니다.
디즈니 이것들 제작 능력이 없는 게 아니었네요. EP 789를 너무 쉽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넷플릭스가 아닌 디즈니플러스에서 제공되는 컨텐츠입니다.
참고로 토렌트 구하는 게 제법 빡십니다.
저는 월욜에 시즌 1, 화욜에 시즌2 다 봤습니다.
다 합쳐서 16회 밖에 안 되어서 금방 갑니다.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드라마는 쓸데없이 질질 끄는 게 없죠.
그동안 스카이워커 집안이 금수저(?)니까, 대중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한 전략?
한번 몰아서 봐야하는데...
저는 월욜에 시즌 1, 화욜에 시즌2 다 봤습니다.
다 합쳐서 16회 밖에 안 되어서 금방 갑니다.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드라마는 쓸데없이 질질 끄는 게 없죠.
개 망친 스타워즈 시리즈
명작에 피씨 집어넣어 그 위대한 영화를 아주 무덤에 쳐박았죠
쌍제이도 욕 쳐먹어야지만 스타트랙 살려줘서 봐줌
그나마 만달로리안이 팬심을 달래주는 상황
유투브 만달로리안 댓글 보니까 전부 님과 동일한 내용입니다.
에피 789는 진짜 에휴.. pc에 짱개돈까지 묻으면 얼마나 망가지는지 보여주는 영화
유투브 만달로리안 댓글 보니까 전부 님과 동일한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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