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에 글 보니
목사 자녀들이 양아치들이 많은게 확실 하군요.
제가 어렸을 적 다녔던 교회의 목사 딸이 있었는데, 친구들 패고, 지좋아하는 남자애 주변 여자애들 괴롭히고 이러는 성격이 아주 지랄 같았던 년이었는데,
커서도 그닥 좋은 성격이 아니였고, 교회 아니면 솔직히 친해지기 싫은 년이였습니다.
성인되서는 유치원 학교 전도사를 해서 교회오는 애들 중 돈많은 집안 애들은 좋아 하고 , 못싸는 애들은 뒤에서 쑥덕거리기도 했었죠.
암튼 양모년 보면 그년이 바로 떠올라 글을 써봅니다.
오냐오냐 키워서그런듯
개독들은 잘못을 하고도 교회가서 회개하면 용서 받는거라고 가르쳐서 그래요.
어릴때부터 그런걸 보고 자라니까 커서도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죄를 짓고는
주말에 교회가서 회개한다고 하고 회개 했으니 용서 받았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지구상에서 없어져야 할 집단이 같은 신을 믿는 무슬림과 개독입니다.
공감합니다.
설교를 들으면 기독교를 믿고 성경책을 다 읽으면 무신론자가 된다.
개독들은.. 그냥 동물원에 던져서 사자밥으로 줘야죠. 겉모습만 인간이고 속은 사탄인 것들 다 쳐죽여
교회 다니는 누나 속도위반해서 결혼 한다는 말 듣고 충격이었었는데
남자 cbs 에서 강제 퇴사 당했죠
회사 짤리고 구속되고 인생 좆 된거죠
개독교는 이상하게 비호감이라....
목사가 종교인이던가요 면세사업자지
교회란? 천국 근처에도 안가본 사람들이 절대 천국에 갈수없는 사람들을
상대로 당신도 천국에 갈수있다고 꼬시는곳(물론 돈을 많이내야 천국에 감)
개독이 개독 했죠? 우리나라는 왜이리 예수쟁이들이 많은건지?
양부 아싸이희진 닮았는데?? 관상은 과학
지꺼 챙기고 본능에 충실한 그냥 사람이죠.
나쁜짓 하고도 얼마나 뻔뻔한지......
사람답게 사는게 중요하지
종교는 중요하지 않아요ㅋㅋㅋ
개씹독 극혐 ㅋㅋㅋ
.... 정인이년???
저도 이거 보고 식겁함;; 정인이는 애기인데..
아이고 제가 글쓰다 실수를 했네요. 양모로 수정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원글 수정해주시죠~ 정인이x ..
정인이 사진과 얼굴이 계속 떠올라 자꾸 눈물이 나고 밤에 잠도 잘 안옵니다.
인간으로써 이런 생각하면 안되겠지만, 장하영 저 악마년을 단죄하는 길은
때려죽이든 불에 태워죽이든 포를 떠서 서서히 죽이든...
너무 호화로운 처분인것 같고, 그냥 저년놈들이 낳은 친딸년을
똑같이 두들겨 패서 죽어가는 모습을 저 년놈들이 직접 보게 하는겁니다.
그 길만이 합당한 처분이라 생각합니다.
삼족을 멸할 것들
수정했습니다. 당영히 양모년 욕한건데 어찌 글쓰다 실수가 나왔네요.
저도 맘이 아파 글을 쓴거라... 죄송합니다.
당연히 의도를 알았기에 괜찮습니다. 잠깐 놀랐을 뿐입니다.
저도 할수 있는게 없어서 탄원서 수기로 작성하여 법원에 보냈네요.
판사가 심리전까지 탄원서 안본다고 했다던데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밤에 잠을 잘수가 없었고 내 탄원서 하나 추가 된걸로도 만족합니다.
부디 우리 정인이가 하늘에서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우리나라는 왜 종교인 소득에대한 과세를 ............... ㅠㅠ
이세상에 예수가 존재한다면 정인이가 저렇게되도록 내버려뒀을까요..
예수님 곁으로 갔다고 하는 종족들입니다.
그렇게 곁으로 데리고 가려고 일부러 더 힘든 길을 걷게 만들었다고 주장하죠.
그리고 그렇게 힘들게 만들고 죽게 만든 것들은 교회가서 회개하면 용서 받았고
천국에 간다고 주장하고요.
사람을 때려도 사기를 쳐도 사람을 죽여도 상대방에게 잘못을 구하는 게 아니라
교회에 가서 회개하면 다 용서가 되고 천국에 간다고 하는 게 우리나라 개독들입니다.
한마디로 노답 인생들이죠.
코로나 확진자수 줄여놓으면 다된밥에 재뿌린게 개독교새끼들 ... 그리고 개독교 새끼들 모여주게 만든 판사새끼 그 판사새끼도 개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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