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찌뿌덩해서 퇴근후 근처 초건마샵을 갔습니다.
이쁘다는 후기보고 간건데 와꾸 괜찮더라구요ㅋ
그런데 므흣때 멀찌감치 서서 하길래...
넌 안올라오니?
팁 많이 줘도 올라가진 않아요.
그럼 딴건? 팁주면 되니?
친해지면 입으로 하기도해요.
얼마에?
30요.
(미친년)... 그럼 만지는건?
겉에서 만지는거 5요.
(이년 상또라이네ㅋ)... 그럼 실제 하는건?
150요.
네고는 안되고?
네. 깎아달라하면 차단해요. 어짜피 손님은 많아서요.
(보지에 금쳐발랐니?)...좀 비싸긴 하네ㅋ
네 제가 좀 많이 받긴해요.
......
150주고 밖에서 떡친 아저씨, 30주고 오랄받은 아저씨!
거참 호구잡히지 맙시다.
검증하고 싶으시다면 어디 누군지 쪽지드릴게요ㅋㅋ
추가)이런 병신같은년도 있더라...라는 공유차원에서 글 남긴건데ㅋ 니가 존못뚱이라 그런거란 댓글이ㅋㅋㅋ
더이상 쓸데없는 댓글 방지를 위해, 저 181에 70이고 외모는 소싯적 헌팅당하고 살았고, 다른 초건마에선 꽁떡하고 다니는데 이런년 만나서 웃겨서 글쓴겁니다.
그럼 수고요.
창년이 개념을 상실햇네 개쌍년 인도에 가야 정신차릴 년이네
님이 존나게 시른거임. 거울이나 좀 보3
닉은 고순데 존나 개념없네 ㅋㅋㅋ
저도 이 생각 했습니다 ㅋㅋㅋ
ㅋㅋㅋ이말도 맞음 ㅋㅋㅋㅋ
근데 넘뭐라그러진 맙시다 ㅋㅋㅋㅋㅋ
너무 뼈때리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1에 70이고 늘 꽁떡만 해오다가 저런소리 들으니 어이없어서 글 남긴겨ㅉㅉ
검증 갔다올 사람 손수 위치랑 누군지도 알려준댔자나ㅋㅋ
150??? 너무하네
그냥 싫다고는 말 못하니 돌려 말한거 같은데...
초존못에 뚱땡이에 대머리면 누구라도 싫을듯
애둘러 싫타는 표현을 혼자만 진지하게 받아들인듯
다른 초건마에선 공떡치구ㅋ
그러니 제 와꾸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요^^
정녕 사실인거죠?
너무한거 아녀
검증해볼께요~~
와,,,,,,, 진짜 좆방맹이로 귀빵맹이 후리고 싶네요
그돈을 달라는게 아니고 님은 많이줘도 안한다 이뜻같은데요 님을 개무시한거같네요
저건 그냥 안한다는겁니다. 초건전 컨셉대로 ㅋ
개념이 없는 언니네요...
위의 댓글중에 돈이면 다 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기는 있는데...
(또는 외모나 기타적인 걸로 맘에 안드는 걸 표현했다고는 하나...)
언제나 캐바캐인듯....
솔직히 돈이 많으면 장땡....또는 잘생기면 장땡 이라고 생각을 한 적도 많았지만 그건 평균적인것이고
예전에 진짜...이쁜 후배 여동생을
대머리(약간 대머리가 아닌 광규형급) 에 ...돈도 그렇게 많이 없었고 (지금의 나보다 없었음)
배나오고...곧휴도 작았던 아는 형님이...사귀고 떡치고 하는 거 봐서는
세상을 정말 모르는.....
다만...그 형님...말은 정말 잘했음....
1억 레이스해도 못먹고 개패 들고도 먹기도 하고...ㅎㅎ
^^ 네 ~
인생사에 보편적인 흐름은 있지만...
그것이 전부를 설명해주지는 못하는 듯
영화 타짜의 대사이기도 하지만...
" 한끝이 장땡을 이기는 때도 있다..."
ㅋ~ 그래서 제가 하수인지도 모를일입니다
아직 세상을 잘 모르겠습니다
누가 저 돈 주고 할까요? ㅋㅋ
겉에서 만지는거 5면 1시간내내 죽어라 만지면 될것도 같긴한데..
분명 겉에서 만지는거 5라고 정했으니까 옷 위로 열심히 흥분시키는 전법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거지, 150주고 한 손님이 있을리가 있나요?
막상 150준다고 하면 천만원으로 올릴 듯 하네요 ㅋㅋㅋ
미친년을 볼수 있는곳이라 좋습니다
금가루를 얼마나 쳐발랐해도 저 가격은 ㅠㅠ
쪽지 한번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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