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가끔 보던 조건녀가 있었는데
남친이 생겼다는 이유로 만남 안하겠다고 했네요
"남친은 용돈안주지만 오빠는 용돈주자나~" 라고 꼬셨지만
남친한테 미안한 마음이 든다며 이제 그만 보겠다고 하던 조건녀...
그 조건녀가 2020년 12월 연말에 갑자기 톡이 왔네요
잘지내냐는 안부톡과 함께...
연말에 혹시 시간되냐고 하길래 남친있는데 괜찮겠냐 라고 말하니
사귄지 1년되니 서로 거의 신경안쓰고 지낸다고...
그래서 오빠 생각이 나서 연락했다고....
바로 콜하고 약속잡았죠
조건녀의 스펙은 167에 비컵. 긴생머리에 와꾸는 그냥 보통....
섹반응은 나름 좋아서 조건녀와 헤어진후 남친과 섹하는 조건녀를 가끔 상상하곤 했답니다
여튼 강남에서 약속하고 만나서 모텔로 입성
" 오빠~ 나 그동안 살쪗어~~~~ 데이트하는 동안 엄청 먹었거든~~~~ " 하며 예전과는 다른 모습이겠구나 했죠
역시나 샤워하고 나온 조건녀의 모습에 술배가 있네요...
침대에 같이 누워 잠시 대화를 해봅니다
남친과 어땠냐~~~ 자주 하느냐~~ 등등...
근데 조건녀가 의외의 말을 하네요
자기 남친과 할때는 전혀 좋은걸 모르겠다고... 그래서 매번 할때마다 좋은척 소리낸다고...
그리고 남친은 애무도 안해주고 자기혼자 싸고 만다고......
남친한테 애무좀 해달라고 하지 했더니.... 그런말을 어케 하냐고.... 그리고 평소에 잘하기때문에
그런거 크게 신경안쓴다고 하네요
그럼 진동기 같은것도 안해봤어?????? 혹시 몰라서 가져와봤는데... 라며 진동기를 보여줍니다
큰소리내며 웃으며.. " 모야~ 이런건 어디서 샀어??? 이걸 가져온거야???? "
한번 해보고 느낌 별로면 안할께 라고 허락을 맡고 바로 시전에 들어갑니다
키스와 가슴애무 하고 보빨 시전하면서 바로 진동기 켭니다
그녀의 신음이 커지네요
역시 기계의 힘은 대단합니다
진동기로 계속 애무하면서 젤을 발라 살짝살짝 애널애무를 합니다
이미 조건녀는 홍콩행 비행기를 탔으므로 애널애무에 크게 저항이 없네요
그러다 준비한 애널기구를 꺼냅니다

그녀의 신음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우고 있는 가운데
조금씩 조금씩 애널기구를 밀어 넣어봅니다
어때?? 좋아??? 라며 조건녀의 느낌을 확인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릴렉스~~~ 릴렉스~~~

젤듬뿍 바른상태와 진동기로 강하게 애무해주다보니
그 흥분감에 애널기구마저 받아들였네요~~~

애널기구에 진동을 다시~~!!!!!!
그녀의 신음소리는 여전히 방안을 가득히........
애널기구가 삽입되어있는 상태에서 미란다섹의 파워넘치는 고추를 집어넣습니다
거칠어지는 조건녀의 숨소리와 신음소리....
팍팍팍~~!!!!!!!!!
애널기구를 조심조심스레 뺀뒤.......
파워넘치는 고추에 젤 듬뿍 바른후.... 확장된 애널에 조심스레 밀어넣으면서.....
진동기로 애무시전~~~~~~~~~

팍팍팍~~~!!!!!!!!!!!
너무 분위기가 흥분된 나머지 얼마가지 못해 애널에 듬뿍 사정해버렸네요~~~~~~~
찍!!!!!!!!!!!!!!!!!!!!!!!!!!!!!!
후달려하는 그녀를 잠시 쉬게 한뒤 미란다섹은 샤워실로 가서 고추 박박 닦아주고.... 오줌찍~~!!!
샤워하고 나온 미란다섹에게 조건녀가 말합니다
" 오빠~ 똥꼬에 한거야?????????? "
어땠냐는 질문에.... " 똥꼬로 한건 첨인데..... 진동기 느낌이 너무 강했어~~~ 아프지는 않았어~~"
"남친이 똥꼬에 할려고 했는데 엄청아파서 안했거든..."
담에 시간 또 맞춰서 보자고 약속하고 같이 모텔을 나와 서로의 갈길을 갔네요~~~~~
남친놈이 조건녀 몸매관리만 잘해줬어도 더 좋았을것을.......
오... 아다 따신거나 다름 없네요. 축하드립니다.^^
애널 잘개발하면 좋지요... 다음엔 세척하시고 하시길...^^
멋진 달림... 멋진 후기 입니다....
노콘으로 하네 너 에이즈 보균자지?
대단합니다 부럽습니다
아다뚫으셨네요 추카~~
후장은 장화신고 진입해야죠. 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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