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유아라도 장기의 가장 안쪽에 위치한 췌장을 끊으려면
중량급 복서가 풀스윙으로 때리는 정도의 충격을 줘야된다고 실험으로 보여주던데
그정도 충격을 가해자년 정도 체형,체중의 여자가 줘서 췌장을 끊으려면
의자나 쇼파높이에서 누워있는 아이위로 뛰어내려서 밟아야 가능한걸로 나오던데
그게 정말 가능한가요?
그냥 실험인데도 보다가 고개를 돌렸는데
어떻게 사람이... 갓난 아기 위로 소파위에서 뛰어내려서 밟을 생각을 하는지...
무슨 내 부모자식 죽인 원수도 아니고...
어떻게 그게 가능할 수 있는지. 진짜 악마를 보았다. 실사판도 아니고..
심지어 애를 낳고, 키워 본 애엄마던데...
또 그짓거리를 했는데도 살인의 고의를 입증하기 어렵다고 살인죄가 아니라
아동학대치사로 넘긴 검사들까지..
애가 무슨 죄가 있다고..
처음엔 약하게 시작되었다가 희열을 느끼면서 점점 강도가 세졌을듯요.. 악마같은년
나쁜사람들 진짜 천벌받을겁니다 사람도 아닙니다
일반적인 건강한 상태가 아니라 계속된 학대로 몸의 상태가 절대적으로 나빴을 상태에서
들어온 충격을 피부와 다른 장기들이 흡수하거나 분산 시킬수 없었을 겁니다
다른 건강한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몸에 있는 지방질이 충격을 줄여주는데 정인이는 제대로 먹질 못해 몸에 지방층도 없었을꺼구
쓰다보니 더 열 받네요
양부모 모두 목사집안 출신이더만 대체 성경은 화장실 밑 딱을때나 썻는지
닉이 너무 같아서 깜짝 놀랐네요. 누가 내 계정으로 해캥하고 댓글을 남겼나 하고 ㅎㅎㅎㅎ
헉 대박 그러고 보니 닉이 비슷하네요 ㅋ
살인죄로 기소되길.
진짜 악한 사람들의 정도는
우리가 생각하는것에 상상을 초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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