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만 수백번 다녔지만 대다수가 서비스 받을 생각도 안드는 애들이고 내상도 수두룩하게 당하죠
하지만 간간히 건지는 진주같은 애들이 있어서 끊을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한 3년전에 오피스텔 타이 마사지에서 120분에 5짜리를 받았는데 타이녀가 마사지하다 자꾸 얼굴을 보면서 웃더라고요.
그래서 딱보니 각나와서 조금 들이대니 바로 섹스까지
그 뒤로 1년간 한달에 2~3번 가서 2시간 끊고 섹스하고 사까시 받고 팁은 2~3만원씩 주고 만났었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애가 살이쪄서 보는 횟수가 뜸해지다 어느날 태국 간다고 자기가 돈 낼테니까 바다가서 1박하자고해서 그러자고 하고 바뻐서 연락 안했더니 태국갔는지 사라졌엇습니다.
그 뒤로 한동안 또 내상 당하다
다른 오피스텔 태국 마사지 90분에 4만원짜리 최근 한동안 다녔는데 거기 푸잉은 이쁘장하고 몸매도 나쁘지 않은데 돈얘기를 계속하면서 튕기더라고요 그것도 10장이라는 말도 안되는 액수를요
그래도 꾿꾿히 2~3만원주고 들이대서 대충 입사까지는 진행 됐는데요. (저는 2만원은 마사지만 해도 줍니다. 돈얼마줄께 여기까지 하자는 흥이 안나서 걍 2씩은 무조건주고 기분좋으면 3 주고요. 대신 진도 나가도 더 안줍니다)
하여튼 계속 돈 얘기를 해도 점점 진도 나가는 모습에 꾸준히 보고 있었는데
지난주에 차사고가 나서 차 입고시키고 3시간정도 고쳐지길 기다리는 중에 앞에 마사지 샵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갔는데 90분에 5만원이고 커텐으로 된 곳이더라고요.
그래서 누워있는데 마사지 해주는데 마사지를 잘해서 오 오늘은 마사지만 받아야겠다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근데 한 20분정도 받았을때 여자애가 먼 말을해서 돌아봤는데 오 !! 태국 마사지치고 꽤 귀여운 여자애가 마사지를 하고 있더라고요. 들어올때 태국 아주머니랑 마주쳐서 기대도 안했었는데요.
나이는 27이라고하고 호구조사좀더 하다가 들이대니 바로 사까시부터 골뱅이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흥분해서 꽂았다가 콘돔없어서 바로 빼고 사까시만 주구장창 받았습니다.
시간 다됐더니 앞으로 자주보자고 핸썸하다고 (눈이 삐었나? ㅡㅡ) 그래서 팁 2만원 줬더니 마사지도 안했는데 너무 많이 준다고 놀라더라고요 ㅡㅡ;;;
그래서 이젠 여기만 다니려고합니다 ㅋㅋㅋ
물론 정보공유 생각은 없고요 로드샵도 진주가 있다는걸 말씀드리는겁니다. 외진데 있는 샵이다보니 애가 순수한게 느껴지는데 솑님 많아지면 다른 애들과 똑같아 지겠죠 ㅋ
하여튼 태국마사지 다니는 이유는 가성비도 키스방에 비해 좆구리지만 간혹 보이는 진주때문에 계속 모험을 떠난다입니다.
아앗.. 독식남..! ㅋㅋㅋㅋ 근데 타이가 그런 진흑 속의 진주 찾는 맛이 있죠 ㅋㅋㅋ 잘 구슬려서 장기녀로 데리고 가시기 바랍니다
요약하면, 건전 타이는 굳이 표현 하자면 입장료가 싸서 ㅋㅋㅋㅋㅋ
최소 2만원5천원(건식 1시간 기준) 만 있으면 시작 할 수 있으니 ㅋㅋㅋ
끊기가 힘들겠죠 ㅋㅋ
태국애들 한국가면 큰돈벌수 있다고해서무지왔었죠.
그 와중에 몸 안팔려고 휴게말고 건전맛사지로 오는 이쁜애들이 가끔있습니다.
그애들도 주변환경과 그나마 괜찮게 접근하는 손놈들한테 문을 열게되더군요.
이런애들한테 돈 쥐어주면 어쩔줄 몰라하죠.
그 순진한 느낌에 가끔 갔었는데 ㅎㅎㅎ
거기도 좋았는데..
9번 현타오다 1번 즐달하면 그 랜덤으로 걸리는 재미가 무시 못합니다.
자기만의 파라다이스를 찾는게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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