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이 없어서 간게 아니구요
그냥 짧은시간에 인증없이 할수있다는 장점도 있고..
와꾸 별루면 그냥 나오면 된다는 생각과...
적은돈으로 계속 다른사람 여러사람 볼수있다는 장점에 갔었는데..
어느 순간엔 노콘으로 한적도 있었구요
그런데 후회스럽네요
몇개월 흘러 성기와 고환 이어지는 부위에 무슨 살색의 버섯처럼 뭔가 자라올라오는것 같아 깜짝 놀라서 뜯어냈더니 피가 나더라구요
그게 몇개씩 생기더니 소름 끼쳐 여탑 제휴 비뇨기과 가서 다 태우고 왔었네요
한달뒤 찜찜해서 뭔가 조금이라도 올라온것 같은 결벽증세가 보여 또 가서 무조건 태웠구요
3개월 지난 몇일전 가서 진료 받았는데..모낭염같다고 하시는데...전 아무래도 찜찜하여 또 태우고 왔네요
여관바리는 정말 가면 안되는곳 같네요.
최초 태운건 곤지름 였습니다 ㅜㅜ
퍼거슨경이 그랬죠 " 쎅스의 꽃은 여관바리다""
성병은 한여자 하고 하지 않는 이상은 어쩔수 없는거라 봅니다 ~;;
노콘은 위험해요 조심
전 복받은거죠~~고1때부터 갔으니 나도 참ㅎㅎ
사면바리 걸림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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