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초에 기운을 받고자 오피를 가고자 맘먹습니다
오 업소홍보란에 실사도 죽이고 머 브라질 엉덩이
근데 후기도 없고 +2 라 내심 불안했지만
얼굴만 좀 안이쁜갑다 하고 예약합니다
문을 열었더니 뜨어
사진과 다른 살이 딴딴해 보이는 돼지가 떠억
아 여기서 그냥 닫고 갔어야 되는데
어떤맛인가 궁금해서 들어갑니다
노가리는 겁나 푸네요 아파서 살이 많이쪘다는둥
골반은 겁나크고 다리도 겁나 두껍습니다
근데 살은 겁나 땡땡하네요
그러나 고추는 반응이 없네요
애무해 주는것도 없고 이놈의 콘돔도 왜이지 작은지
중간에 걸려서 영불편해서 고추가 자꾸 죽고
여차저차 힘겹게 정, 뒤치기 하면서 억지로 마무리 합니다
정초부터 현타가 징하게 오네오
급달은 역시 실패를 부르는 군요
프로필 사진은 믿으면 안되는 겁니까?
너무 심각한데요 프로필 사진이랑 넘다른게
누구나 한번씩은 경험하죠 현타가 한달은갑니다
플러스2면 얼만가요? 17만 인가요?
요새 오피+2면 15인가요?
여탑제휴쪽 보면 +4~+7까지 있던데
보지값이 무지올랐군요
한참때는 하루에 두세탕씩 뛰고했는데
기본 13에 +4면 17장인데 이게 기본이 되었네요
걍 기본 17장하지 ㅋㅋㅋ 계산복잡하게
입구 엘사에 멧돼지 직면 댓글보고 터졌네요. 위추입니다.
플러스 2가 의외인 경우는 거의 없더라구요. 위추드립니다.
무조건 플3부터 보시길... 오피를 갈때마다 느끼는건 실장분들의
오피책정가도 다 나름 적정가가 있다는것을 매번 느낍니다.
얼굴이 이쁘면, 값을하고, 싸가지 없다거나 그런 옵션들이(?)
늘 존재하더라구요. 그렇다고 다큰 년을 윽박지르는것도 ㅎㅎ
조심 또 조심해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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