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동 카페골목에 보면 오징어나라? 2층에 타이마사지가 하나 있습니다.
근처에서 볼일보다 시간이 남아서 한시간 받으러갔는데
한시간에 현금가가 5만원이더군요.
이미 발을 들였으니 그냥 한시간 받는데...
적당히 나이있고 육덕진 관리사가 있길래 이빨좀 쳐봅니다.
물론 처음 봤을때는 돈주고 서비스받자고 하길래
돈없다고 다음을 기약했구요.
라인따고 뻐꾸기 털면서 두번째 방문하고 세번째 방문했을때
먼저 제 바지를 벗깁니다. 시원하게 무료 대딸 받았구요
그 이후로 한 7~8번 갔었고 한시간 5만원에 아로마 마사지와 섹스까지 하고 가슴 주물거리다 나옵니다.
전화로 집착이 심해서 적당히 거리두는중이라 요즘은 연락이 뜸하지만 한번 또 눌러주러 가야겠네요.
대충 타이마사지는 같은 관리사 한 세번쯤 보면 사이즈나옵니다
이렇게 섹스까지 하는경우는 많지않음 ㅎㅎ 열명중 한명 봅니다
개인적으로 태국애들은 입만 잘 털어주면 떡치는건 심심치않게 할수있습니다. 다만 불편한점은 Laby님도 느꼈듯 집착이 매~~우 심합니다. ㅋㅋㅋㅋ 당연히 지들 남친인것마냥 대하려하는 경향이 좀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손절친 처자들 좀 많습니다.. ㅋㅋㅋ
몇만원 주어주면
그런 일 없던데요
그냥 매달리는 게 좋으신가 보군요
개취죠
전 그냥 2장 주고 옵니다
돈으로 해결 가능한 애들도 있는데 안 그런애들이 더 많은것 같아요
많은데 여기들어와 있는 애들은 사이즈가 영 ㅜㅠ
갑오징어 전문점 2층에 그런 곳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집에서 남성시장 갈 때 자전거로 자주 지나가는 길인데 말이죠.
버스타기도 뭐하고 주차 장소가 없어서 가끔씩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자전거를 타고 가는 날에는 꼭 박스 과일이 싸게 나와서 난감할 때가 제법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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