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도 재택으로 바뀌고.
그렇다고 별로 할 일은 없는데
해외파트로.. 움직여야하는데.. 그도 막히고
그냥 집콕하다가 시내 한 번 나갔는데..
키방을 자주 다니는데.. .
그 곳에서 민간삘의 20살~25살 애들 보다보니
길에 다니는 애들이 다 정상으로 보이지 않는 ..
심각한 부작용이 ㅋㅋ
몸에 딱 붙는 청바지나 레깅스 입은 애들 보니..
눈이 투시력이 생긴것처럼 상상력으로 다 훑고..
이것 참.. 문제더군요.
요즘 애들 많이 이쁜듯. 물론 못생긴 애들도 있었겠지만
아마도 뇌가 다 걸러내고 이쁜 애들만 스캔하는듯.. ㅋ
키방 후유증이었습니다
맞습니다, 요샌 왠만하면 이뻐보여요~
들리는말엔 이래도바글바글하다는데
어느쪽인지요
간간히 보이는 사람이 그리워서 더 그랬겠지요.
평소에 비하면 현저히 사람 없습니다.
이분글정말웃김 키방후유증으로
투시력생겨 슈퍼맨되심
눈오는주간 좋-은일이있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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