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는 건전 마사지의 줄임말이지요.
그러나 건전하지 않다는게 진실...
단지 이런 내용으로 글을 쓰면 재미없죠.
저는 건마매냐였으나 요즘 휴식기에 들어갔습니다. 수년간 많은 총알을 탕진하였네요.
좀 비축했다가 다시 달려야죠.
건마를 좋아하는사람들의 특징은 대략 두 부류로 나뉘는 것 같아요.
그냥 건마가 좋은 시체족과 총알이 부족하기 때문에 적은 비용으로도 만족도를 높이고 싶은 사람입니다.
저는 이 둘다에 해당합니다. 특히 주간에 할인받고 가면 평균 5만원이면 해결됩니다.
심지어 4만원 짜리도 있고, 초건마(마무리없음)에는 2만원짜리도 있네요.
그러나 이런곳에도 기대 이상의 효과를 주는 숨은 곳들이 꽤 있습니다.
지금은 말할 수 있지만 예전에는 말하기 꺼려질 수 밖에 없는... 그런 곳입니다.
말그대로 마사지 후 추가금없이 떡을 쳐주는 곳.... 가성비 죽이죠.
주간에 5만원에 마사지에 떡까지... 지금은 제가 아는곳은 다 없어져서 알려드릴 수 없으니
쪽지 주지 마세요.
재미있는 사실은 제휴업소에도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더욱 웃기는 건 후기입니다.
분명히 추가금 없이 떡을 쳐주는 건마인데 서로 짠듯 후기에는 하비욧을 했느니
핸플로 마무리 했느니 하는 글들 입니다. 나만 떡을 쳐주진 않았을 테고 마사지언니들
전부 추가금 없이 떡을 쳐주었으니 떡을 치고도 후기에는 떡을 친얘기을 한마디도
안한다는 겁니다. 업소를 보호하기 위한 글은 아닐테고 건마글에 떡친 글을 쓰기 뭐해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휴게텔보다 가성비가 좋습니다. 휴게는 시간도 짧고 오로지 떡을 위한 곳이지만
떡건마는 시간도 길고 가격도 저렴하며 마사지도 받고 떡으로 마무리를 하니 만족도
굉장히 높습니다. 그중에도 와꾸가 좋은 언니생각이 나네요.
부천 이벤트라는 곳이였는데 사랑이가 와꾸가 좋고 떡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무조건 노콘으로 싸질러댔네요. 지루였던 나를 싸게한 거의 유일한 언니였는데
어디갔는지 아시는분 쪽지좀 주세요.
지금은 휴식기 이지만 추가금없는 떡건마를 아시는분 쪽지좀 주세요.ㅎㅎ
저는 업소를 안간지 거의 1년이 되어가므로 이젠 슬슬 가보려하는데 꼬로나가
내앞길을 막네요. 가기가 꺼려집니다.
참고로 키방은 매니져를 잘 꼬득여 떡으로 승화시키면 되지만 떡한번 쳐보겠다고
꼬득이는 단계가 귀찮거나 실패하면 달아오른 몸때문에 나와서 2차로 다른곳에
가서 풀게되는 악순환이 싫더군요. 물론 승율은 대략 7~80% 되는거 같네요.
다만 실패하게 되었을 때랑 씻는게 불편해서 안가게 되더군요. 그래도 20대
탱탱보지맛을 보려면 키방을 가야겠지만 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ㅎㅎ
마지막으로 키방 팁하나 알려드릴께요.
키방떡이 되는 곳은 업주에 따라 다르다는 겁니다. 이 뜻은 업주가 떡을
강력하게 막는 곳이 있습니다. 키방년이 방에서 떡을 치고 나오면 모를 수가
없어요. 모르는 척 하는거지... 그러므로 떡이 되었던 키방은 다른년도
떡이 된다이고 반대로 안되는 곳은 다른년도 안된다가 거의 맞습니다.




































짤배우 이름좀 알려주십시오 굽신굽신
http://yt130.org/index.php?mid=video3&document_srl=67863012
http://yt130.org/index.php?mid=video3&document_srl=67862995
이거에요
저 계급이 안되서 영상관 안들어가집니다ㅠㅠ
구글에서 품번 一本道 010121_001 쳐보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형님!! 새해복 많이받으세요ㅎㅎ
ㅋㅋㅋㅋ 저는 하비옷해준다고해서 갔는데 마사지 받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그냥 알고 있는척... (하비욧 받으려고. ㅋㅋ) 이야기했더니...
갑자기 쑤욱... ㅋㅋㅋㅋ 그뒤로 한참 갔었네요
이제는 없어졌지만.. 그때는 왠지 다른분들도 후기에 안쓰셨길래.. 저도 그냥 후기 안쓰고.. 달리기만 했죠 ㅋㅋ
유난히
잘 되는 집이 있는 건 맞지요
내가 먹힌거 같은 느낌도 들죠 부비부비 숙~~~공감합니다 거의 1년되가네요 이놈의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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