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님 방장님들 특회님들 그리고 여타 회원님들을 비롯한 여탑을 하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받으세요
새해가 되었는데 올 해는 유독 더 쓸쓸하네요
새해 된 느낌 하나도 안 들고 이때쯤이면 옆집에서, 동네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며
쓸쓸하지만 새해가 되었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테레비를 봐도 집 안에 있어도 아무 감흥이 없네요
그렇다고 나가지도 않지만 나가도 마찬가질테고요.
요즘들어 확진자들이 늘면서 길거리에 사람들이 더 줄어서인지 길거리에
아가씨들도 제 눈엔 덜 보여 많이 슬픈 상황속에서 참...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새해 복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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