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마눌이 친한 아줌마가 이쁜이 수술 했다고 애기하더군요.
나이 50가까이 가면 여자들은 한 번 정리를 해줘야한다나 뭐라나...
은근 하고싶은 눈치길래 살짝 알아보니...예전에 생각하던 그런 이쁜이 수술이 아니었네요.
질 성형술, 소음순 교정 절제, 대음순 교정 절제 등등 헐, 종류가 뭐이리 많은지...!
이쪽으로도 성형이 꽤 많이 되고 있나봅니다. 나이좀 있는 아주머니들에게는 꽤 광범위하게 알려진 수술인듯...
암튼 견적을 보니 소음순 정리하고 질 성형 들어가는 것까지 200정도 애기하더군요.
고민중입니다, 이거를 시켜줘야하는지 말아야 하는지....명품백 2개 값인데...
50넘으면 년간 한번정도 박을까말깐데 그냥 빽사주시는게 윈일듯요.
아직 관계는 나쁘지 않거든요~
여자가 보지수술하는건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아마도 섹파가 생겼다에 제 모가지를 걸겠습니다
누굴 위하여 하려고 하는 걸까요?
본인?
아님 모텔님을 위하여?
둘 다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이거가지고 필꺼면 진작 폈겠죠?
자기 살을 짜르는거라 고통 심합니다
수술후 두달정도는 관계 금지해야
예쁘게 됩니다 ~
예쁘게 된다는 말씀이 좀 땡기네요~
본전 뽑고도 남겠네요
한1000정도드나요? 헐..
비싸네...
쌍꺼플수술도 150정도 하던데 그거에 비하면 저렴한거 같네요
그래서 인기 많아요
한여자 올라타봤는데
맛 쩔어요
본전뽑고 가성비좋음
7-8년전인데 그여잔 300백줬다던데
꼭 그런 목적보다 여자들은 신체구조상 아이낳고 나이들면 요실금이 많이 생깁니다
근데 이쁜이 수술하면 요실금 치료도 되므로 형편되시면 허락해 주시는게 나을듯,,,,
해주세요 다 님 자지 넣어서 넓어진거니까
부인하고 관계가 좋으시면 하는게 나을듯..
200이면 그리 큰돈도 아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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