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어디다가 얘기하기도 쪽팔린 얘기인데요.
슬슬나이가 들어가니 몸에서도 노화현상이 오나 봅니다.
아무래도 여기는 편하니까(?) 털어 놓자면 (40대후반줄)
소변을 보면서 지퍼를 내리고 물건만 꺼내놓고 보면 10번에 7,8번은 지립니다. 지린다는게 소변을 다봤지만 뭔가 남아있는게 있다보니 몇 방울씩 남아서 계속 찔끔찔끔 나오는 거죠, 그러다 보면 흘리거나 옷에 묻게 되는거죠,.,
그 나마 바지단추를 풀고 팬티까지 좀 내려서 보게 되면 이런 현상이 현저하게 줄어 듭니다.
당연히 앉아서 싸게 되면 이런 현상은 거의 없습니다.
이게 소위 말하는 전립선의 노화현상인지 아니면 다른 생식기관에 사고가 있는 것인지 또 저 같은 현상을 겪은 분은 없는지 있다면 어떻게 대처했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정답은 여탑 비뇨전문의 선생님께서 아시겠지만...
운동을 하세요
발기력 강직도 다 떨어집니다
잔뇨가 있어서 그런건데... 소변을 보고 회음부를 수차례 눌러주면 잔뇨가 나옵니다... 그러면 지리는 일도 없어지죠
전립선염 or 전립선 비대증의 결과물 일수도 있네요 자세한 원인은 비뇨기과 검진 받아보세요!!
물론 꾸준한 운동은 필수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팬티라이너를 사용하죠
그럼 우리도 켈켈을 해야하는 걸까요? 힘주자...똥꼬에!!
비뇨기과 방문을 해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여기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
의견들 듣지말고요
운동이 무슨 남자 성기능에 특효약인거처럼 말하는 바보들 간혹보이네,
약 먹어도 별 효과는 없을 겁니다
소변보고 쮸쮸바 짜듯이 쭈욱 당깁니다 그래도비뇨기과가는것이 첫번째
비대증 처방받을때 비아그라 복제약도 같이 받으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