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먹히는 유혹의 제스쳐~~!!
남녀가 소통하는 방법이 다르듯이, 선호하는 스킨십 정도에 차이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 남자가 좋아하는 스킨십, 어떤 것들이 있을까?
남자들은 시각과 촉각에 예민하고 잘 흥분한다. 남자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겠지만 어디를 터치하느냐에 따라서 남자들의 호감도가 바뀐다고 한다.
가끔은 저돌적인 여자의 모습에 반하는 남자들, 아직 ‘썸’타는 중이거나 관심이 있는 남자가 있다면 스킨십 스킬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당연한 거 아닌가 느껴질지 몰라도, 적절히 사용하면 먹히는 제스처들이 있다. 하지만 까딱 잘못하면 싼티 날 수도 있으니 자신의 분위기와 스타일에 맞게 깜냥껏 활용할 것.
▣ 입술을 만지거나 깨물기
대화 중 입술을 살짝 깨물거나, 딴 곳을 보며 가볍게 핥는다. 혹은 입술을 손가락으로 만진다. 전형적으로 성적인 분위기를 자극하는 제스처다. 그저 은연중에 자연스럽게 나온 행동인 것처럼 하는 게 포인트.
▣ 은근슬쩍 기대기
‘썸’타는 사이든 연인 사이든 어깨에 살포시 기대면 남자들은 괜히 가슴이 쿵덕쿵덕거리고 여자 보호 본능을 일으킨다고 한다. 그리고 누군가가 자신한테 기대면 더 남자다워 보이고 싶고 챙겨주고 싶은 그런 기분이 든다고 한다.
▣ 머리를 뒤로 넘기기
긴머리를 가졌다면, 머리를 살짝 옆으로 기울이며 뒤로 넘기는 것도 좋은 방법. 이때 은근슬쩍 뒷목선이 살짝 그에게 보이도록 할 것.
▣ 다리를 꼬고 앉기
흠, 딱히 설명할 필요가 없을 듯. 남자들은 그냥 섹시하다고 느낀다. 손을 허벅지에 가지러히 올려놓으면 효과는 한층 올라간다.
▣ 가슴을 한껏 과시하라
앞에 테이블이 있다면 가슴이 살짝 그 위에 얹혀지는 기분으로 몸을 살짝 앞으로 기울일 것. 그리고 가볍게 팔짱을 끼면서 클지를 강조할 것. 단, 너무 파인 옷을 입었다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
▣ 목선 드러내기
목을 남자 쪽으로 내밀며 고개를 한쪽으로 기울여라. 목선을 드러낸다는 건 자신의 약한 부분을 드러낸다는 의미로 그만큼 상대를 신뢰한다는 걸 보여줄 수 있다.
머 잊으신거 없습니꽈~ ㅋㅋㅋㅋㅋ
왠일로 글만있고 사진이 없네영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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