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스웨디시 샾이있는데
자주간다기 보다 매니저 한명이 잘통합니다
개보러 5~6번 갔는데 일단 오늘 느낀게
가면 마사지고 서비스를 떠나서 마음을편하게
해주고 대화가 잘통해서 마음이 자꾸가네요
호구같이 돈 바르면서 떡치고 싶은
생각은 전혀없구요 좀친해져서 오늘은 진도는
삽입전단계까지뺐는데 삽입은 아직 거부하네요
ㅋㅋㅋ
쉽게 안줘서 더감질맛 나고 아직은
신비감도 있고 좋네요
그냥 이런저런걸 다떠나서 애가착하고 마음이
자꾸가서 다음에 방문할땐 작은 선물이라도 하나
주고싶은데 머가좋을까요?
절대비싼거 할생각은
없고 그냥 내가 신경쓰고 마음쓰고 있다라고
티내는 정도로요 추천좀해주세요^^
돈을 주세요 ㅋㅋㅋ
꼭 틀딱들 선물 커피 조각케잌 이런거 사다주는데 질색해요 단돈 1-2만원이라도 팁을 주세요
창녀는 창녀식으로 다루는게 제일임
고민할필요도 없고 개꿀
여탑 댓글중 제일 현명했습니다 행님 ㅋㅋ
70분 코스에서 90분 코스만큼 뽑은 뒤
차액만큼 팁으로 주면 윈윈이죵 ㅎㅎ
근데 지난 대여섯번동안 마사지 비용없이 공짜였나요? 호구처럼 돈 바르며 떡치고싶지않다니..?
그럴거에요
선물보다는 팁을 좋아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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