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로드샾형? 휴게텔 갔다왔는데
카운터에 실장님 계시고 그 옆에서 어떤 남자 2분은 식사하고
계시고 그 와중에 손님처럼 보이는 분은 방에서 나오다가
저랑 마주치고 언니로 보이는 어떤 여자분은 나와서 식사하는
남자 2분이랑 이야기 하고 있고ㅋㅋ
그리고 샤워실도 밖에 공용으로 있더라구요
완전 상황이 다이내믹 했는데 제가 휴게텔은 오피형밖에
안 가봐서 그런지 그런 상황이 되게 낯설더라구요
로드샾인 것도 거기 가서야 알았어요
원래 로드샾이 그런 건가요?
아마 단골들 일거에요. 단골들은 걍 카운터에서 떠들고 밥쳐묵고 다 하더라고요.
이제 로드는 점점 사라지고 있죠.
그래도 예전엔 각방마다 샤워부스 있는 로드샵도
있어서 언니랑 같이 샤워하는 재미도 있었는데...
언니랑 한판 끝내고 옆방에서 나는 언니 신음소리 들으면 꿀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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