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만 우구장창 다녔는데 가깝단 이유로
사실 가까우니까 가지 멀면 차몰고가고 주차하고
여간 번거로운게 아님 그꼬라가지싫으면 지하철버스 으 싫타
가끔 꽁떡쳐주는 타이녀있어서 그맛에 다니기도햇고 박붕도
쳐주고 모텔잡고 맥주사들고가서 기념으로 비됴찍고 여하간 꽁떡쳐준 타이녀만 어림잡아 12명 정도 근데 갑자기 문닫음 코로나
감염된게아닌가 의심했지만 그건아니고 장사안되서 잠깐휘다가
다시연다길래 중국으로 눈돌리고 한번가볼까하고 가봤는데
글쎄 하 이건 뭐야 지금까지 내가받았던 마사지는 마사지가
아니였네 하 마사지의 급이달름 타이는 대충문지르는정도
중국은 세심하다고 해아할까 애와 어른의 차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타이는 중국에비해 쨉도안됨 마사지 퀄리티에서 차이가
어마무시하게 큼 여튼 하군데만 파지말고 여기저기 다녀바야함
90분 11만원이라 내심 기대도햇는데 와 벌써 마사지에서 본전
다뽑은 기분들었는데 마지막 30분남기고 딸쳐주더니 입으로
사까시해주고 내얼굴 한번 쓱 쳐다보더니 씨익 웃더니 옷벗더니 걍 쑥덕쑥덕 해주네요 한족이엿는데 한국말 거의못하고 나이는
30초 전번따긴햏는데 여튼 떡도 떡이지만 마사지가 환상 표현을 잘못하겠는데 여튼 지금까지 받앗던 타이마사지는 마사지가
아니엿음
이분 오늘부터 쪽지 폭탄
축하드려요
저희 동네도 중국 마사지 있는데 진짜로 마사지만 하는데 장난이 아니더군요 ㅎ
다만 아쉬운게 마무리가 읍다는게 ;; 떡도 처주면 진짜 좋을 텐데 말이죠
진실이라면 능력이죠
어디인지 평가받고프네요
한서비스도 좋았고 공떡이라구요? 너무 어설픈데요
중국마사지 90분에 보통 7만원정도하니깐요
중국 맛사지가 최고죠 즐달까지 하셨다니 추카추카 드려요
역시 여탑
웃고갑니다
증말 알고싶음
여탑에 홈런글올리시는 아재들 다 저렇게 생김
교활하게 생긴 중하 짜리 인간들이구만
여탑을 하기 전인 2005년인가 인천 부천 쪽으로 거래처 영업 나갔다가 몸이 찌뿌둥해서 중동 홈플러스 옆에 보니
중국 마사지라고 되어 있길래 들어가서 마사지를 받는데 아줌마(그냥 돼지보다 좀 나은) 자꾸 사타구니를 간지르니
좆이 서 버려서 만원을 줬더니 딸딸이 쳐 주고 입싸를 해 주더라고요.
그 쾌감이 좋아서 그 다음주에 재 방문을 하고 그 아줌마를 부르고 3만원을 미리 줬더니
올탈하고 올라와서 박아 대더라고요. ㅋ~
만약 제가 그때 여탑을 했었고 짧게에 그 글을 올렸다면 거기는 성지가 되었을 듯 하네요 ㅎㅎㅎ
그 후로 중국 마사지 안간지 10년도 더 되었는데 이런 글 보면 다시 한번 탐방 다니고 싶어집니다.
책도 좀 읽고 쓰기공부도 좀 하쇼 .....
추천
축하드립니다 ㅎㅎ
진천에 광혜원 버스터미널 쪽 중국 마사지가 다 이런 시스템이던데요.
이발소 의자나 위에 모텔방에 올라가서 할 수 있고, 다만 와꾸는 보장이... ㅋㅋ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타이 마사지 요새 영 아닌것 같은데 중국마사지로 뚫어야 하나 주변에 로드샵 많던데
저도 중국전통 많이 가는데..
가격대비 맛사지가 셧~언해서리..
월드워z 가신 업소 정보 공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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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위치정보좀 주세요
추천 했어요 정보주시면 감사히받겠습니다..ㅎ
추천했습니다. 업체정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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