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처는 지금 저도 모릅니다.
상봉누님 본다음 일년 정도 후에 딸들을 알게 됬는데.
서로 모녀지간인걸 알고나서는 이상한 기분이 들어 안만났습니다.
동생은 연락처는 알지만 이미 결혼 했고.
언니는 전번 바꾼 상태네요.
상봉누님은 상봉지역 가서 앙톡 즐톡 돌리면 쉽게 발견합니다.
43세 페이 2-13 부르는데 10에 해달라고 하면 해줍니다.
상봉 코스트코 옆 오피에서 보자고 하면 이누님입니다.
근데 나이가 57인가 그래요. 낼모레 환갑인데 왠만하면 패스하시길. 제가 상봉누님 마지막으로 본게 5년 전입니다.
그때도 주름이 자글자글 했는데 지금은 어떨지 상상이 안갑니다.
쪽지는 그만 보내주세요.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들이 쪽지를 보내셔서 올렸습니다.
글을 읽다보니 이영화가 생각이나네~
본인은 혼자 쪽지 보내는데
하지만 여기 회원이 수천명이죠
200명정도 쪽지 보내면 이건 쪽지
폭탄이죠 이해 합니다
57세 아줌마 궁금해서 너도나도 쪽지보낸다?
것참. 웃기다고 해야할지, 한심하다고 해야할지.
57살 짜리 여자도 여자로 칩니까
앙톡 즐톡이 없어지지않았나요
아무리 여자가 고파도 그렇지 57하고 떡칠 생각이 날까? 아무리 개취가 특이하다고 해도 57보고 자지가 서면 조금은 비정상일듯....ㅋㅋ
찝쩍댄다? 미친... 쯧쯧 아무리 굶어도
할배들 정신차리소
할줌마군요 으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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