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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상대하는
일이 쉬운일이 아니져ㅛ
vip니까
마스크 꽁짜로 내놔라 ㅎㅎ
시간끝났는데 급하다고 무조건 해달라 허허..
리츠칼튼호텔 창업주가 한말입니다 실제로 고객들이 왕족들이나 그에 준하였기때문에..
은행 지점별로 VIP 는 대기표없이 담당직원이 안으로 바로안내합니다 저런말하기전에 대기표 뽑지도않는데
그냥 소설쓰는거같네요 저거빼고는 한번들었을만한 일들인데 예전에나 30분지나면 열어주고했지 요즘은 셔터 내려버리는데 마지막것도 말이안되는거같고
그리고 신년 / 설날 / 추석 등 신권이 은행에없다고 일반손님들한테말해도
VIP 한테는 신권으로 어느정도씩 바꺼줄만큼 챙겨놓더군요
vip가 아닌 사람이 vip는 어떤 경로로 대접받는지도 모르고 저러는 거죠
저도 예전에 은행 일해봐서 저런 사람들 많이 봤어요
지금은 자영업 하는데 주로 아줌마들 상대하는 일인데 은행에서 만났던 저런 진상들은 귀여운 수준이네요
진짜 자괴감 들어요, 저 정도 일로 회사 그만 두신다니 다른 일은 또 어떻게 버티실런지...
예금 1억이상 있으면 대기 안해도됨 vip실에서 따로 합니다
지점 점주구성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정기예금이든, 요구불예금이든 상관없이 1억 정도는 VIP라고 부르기는 조금 그렇습니다
vip라고 불리우는 핵심고객은 대출,방카,펀드 등 수익성 있는 상품이 얼마나 있느냐가 더 중요하구요
부수거래가 많아야 되는거지 예금 1억 정도는 보통 손님입니다
오호 전문금융인 ㅎㅎ
예금1,2억으로는 대접 못받아요 ㅋㅋㅋㅋ 최소 5억이상 10억은 되야 vip실 들어갑니다
어떤 아줌마가 10분 늦었는데 정문은 닫혔고 atm 쪽 열려있는데로 막 들어가려는데 못가게 하니까 아줌마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님
한국에서는 아줌마들 상대하면 안됨 줌마들 무조건 소리지르고 봄
마스크는 현실판 '뽐거지네요' ㅋㅋ
진상 다 똑같다. 통신사에 전화해서 내가 vip인데 이러는놈 천지고. 내가 낸데 하는 년놈들 천지다
한 30여년 전에 아는 형님이 강남 고속터미널에서 장사했었고 그 밑에서 일을 도와서 도도매와 도매를 전국적으로 내다 보니
하루 매출액이 2천만원에서 3천만원은 기본으로 나오다보니 그 형님은 은행에 갈 시간도 없었음.
송금 한두건은 폰뱅킹(그때는 스마트폰이 없었음)으로 하는데
10건 이상 넘어가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하니까
주 거래 은행이었던 우리 은행에 전화해서 직원 오라고 하면 직원이 매장으로 방문을 해서
그 형님이 계좌번호하고 입금액 이런거 알려주면 바로 적어서 갖고 가서 송금해주고 했었음요.
올때 돈 얼마 찾아 오라고 하면 찾아서 갔다주고 나중에 통장 정리도 해서 갖다 주고 하더라고요.
연말되면 은행 법카 주면서 50만원 한도내에서 가족들하고 외식하라고 하면서 주기도 하고 상품권 카드도 주더군요.
vip는 그런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졸 신기했었습니다.
VIP 전화로 출금 요청하면 전부 창구 담당직원이 다해줌(비번등 모든 개인정보 다 알고 있음)
은행마감 시간 지나도 지점장 승인 받으면 입출금 모든 업무 가능함(은행 직원 시재 마감해도 다해줌니다
네,, VIP가 알려준거죠...
옛날에는 해줬는데 요즘은 안해줄걸요..개인정보보호법이 깐깐해지고 처벌도 쎄져서..
저희 아버지도 옛날에는 전화로 그냥 이것저것 요청하면 다 처리해줬는데..
요즘은 직접 와서 처리해야 한다해서 직접 은행에 가시더군요..
지점장이나 담당에 따라 틀리겠지만, 지금도 비공식적으로 해주드라구요, 경험담 입니다
서비스업은 힘들어.. 이 댓글 보는 사람이라면 진상만은 되지맙시다.
염치와 양심이 없으면 겉모습만 사람인 짐승일 뿐이지 ㅇ
일하다보니 어느덧
해탈하였습니다...
원하는대로 대줌니다
남에 돈 벌어서 내새끼 먹여살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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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왕이다
고객이 왕이다.
이딴게 아직도 당연시 되고 있음
리츠칼튼호텔 창업주가 한말입니다 실제로 고객들이 왕족들이나 그에 준하였기때문에..
현재에와서는 직원들 하대하고 갑질하는 손님들이 너무 많아진거 같네요
은행 지점별로 VIP 는 대기표없이 담당직원이 안으로 바로안내합니다 저런말하기전에 대기표 뽑지도않는데
그냥 소설쓰는거같네요 저거빼고는 한번들었을만한 일들인데 예전에나 30분지나면 열어주고했지 요즘은 셔터 내려버리는데 마지막것도 말이안되는거같고
그리고 신년 / 설날 / 추석 등 신권이 은행에없다고 일반손님들한테말해도
VIP 한테는 신권으로 어느정도씩 바꺼줄만큼 챙겨놓더군요
vip가 아닌 사람이 vip는 어떤 경로로 대접받는지도 모르고 저러는 거죠
저도 예전에 은행 일해봐서 저런 사람들 많이 봤어요
지금은 자영업 하는데 주로 아줌마들 상대하는 일인데 은행에서 만났던 저런 진상들은 귀여운 수준이네요
진짜 자괴감 들어요, 저 정도 일로 회사 그만 두신다니 다른 일은 또 어떻게 버티실런지...
예금 1억이상 있으면 대기 안해도됨 vip실에서 따로 합니다
지점 점주구성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정기예금이든, 요구불예금이든 상관없이 1억 정도는 VIP라고 부르기는 조금 그렇습니다
vip라고 불리우는 핵심고객은 대출,방카,펀드 등 수익성 있는 상품이 얼마나 있느냐가 더 중요하구요
부수거래가 많아야 되는거지 예금 1억 정도는 보통 손님입니다
오호 전문금융인 ㅎㅎ
예금1,2억으로는 대접 못받아요 ㅋㅋㅋㅋ 최소 5억이상 10억은 되야 vip실 들어갑니다
은행가서 30분씩 기다리는 시간은 아무것도 아니고
업무 칼종료는 아주 중요하지,
세상은 보기 나름.
심지어 대출도 어플이 더 잘나온다고 오지말라 하던데
어떤 아줌마가 10분 늦었는데 정문은 닫혔고 atm 쪽 열려있는데로 막 들어가려는데 못가게 하니까 아줌마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님
한국에서는 아줌마들 상대하면 안됨 줌마들 무조건 소리지르고 봄
마스크는 현실판 '뽐거지네요' ㅋㅋ
왜 일반매장와서 지랄이죠? 직원이 집까지
올텐데 ㅎㅎ
진상 다 똑같다. 통신사에 전화해서 내가 vip인데 이러는놈 천지고. 내가 낸데 하는 년놈들 천지다
한 30여년 전에 아는 형님이 강남 고속터미널에서 장사했었고 그 밑에서 일을 도와서 도도매와 도매를 전국적으로 내다 보니
하루 매출액이 2천만원에서 3천만원은 기본으로 나오다보니 그 형님은 은행에 갈 시간도 없었음.
송금 한두건은 폰뱅킹(그때는 스마트폰이 없었음)으로 하는데
10건 이상 넘어가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하니까
주 거래 은행이었던 우리 은행에 전화해서 직원 오라고 하면 직원이 매장으로 방문을 해서
그 형님이 계좌번호하고 입금액 이런거 알려주면 바로 적어서 갖고 가서 송금해주고 했었음요.
올때 돈 얼마 찾아 오라고 하면 찾아서 갔다주고 나중에 통장 정리도 해서 갖다 주고 하더라고요.
연말되면 은행 법카 주면서 50만원 한도내에서 가족들하고 외식하라고 하면서 주기도 하고 상품권 카드도 주더군요.
vip는 그런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졸 신기했었습니다.
VIP 전화로 출금 요청하면 전부 창구 담당직원이 다해줌(비번등 모든 개인정보 다 알고 있음)
은행마감 시간 지나도 지점장 승인 받으면 입출금 모든 업무 가능함(은행 직원 시재 마감해도 다해줌니다
네,, VIP가 알려준거죠...
옛날에는 해줬는데 요즘은 안해줄걸요..개인정보보호법이 깐깐해지고 처벌도 쎄져서..
저희 아버지도 옛날에는 전화로 그냥 이것저것 요청하면 다 처리해줬는데..
요즘은 직접 와서 처리해야 한다해서 직접 은행에 가시더군요..
지점장이나 담당에 따라 틀리겠지만, 지금도 비공식적으로 해주드라구요, 경험담 입니다
마스크?그것도 억지로 쓴 글 같넹
서비스업은 힘들어.. 이 댓글 보는 사람이라면 진상만은 되지맙시다.
염치와 양심이 없으면 겉모습만 사람인 짐승일 뿐이지 ㅇ
일하다보니 어느덧
해탈하였습니다...
원하는대로 대줌니다
남에 돈 벌어서 내새끼 먹여살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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