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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하루에 3빠굴 하면 벌어지는일....

    여탑 회원님들
    즐건 클스마스 보내시고 있는지요?

     

    전 저번주에  갇혀있는 올챙이들이 너무 불쌍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대량 방생을 하루에 3회나 했다가 지금까지 냉동고에 보관된 시체모드로
    방바닥 신세를 지고있습니다

    코로나도 두렵지만 올챙이 방생에 너무 열 올리는것도 적당히 하시기 바랍니다

     

    그니까 저번주 토욜이었슴다...아침에 푸~~~욱 늦잠자고 일어나서 간단한 아침을 먹고 뭐할까 생각해보니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골프 치기도 그렇고
    그냥 이런저런생각하다가 갑자기 야동이나 보면서 딸이나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컴터를 막 켜는 순간 "카톡" 알림 소리가 나길래 카톡을 보니

    섹파가 지금 자기집이 텅텅 비었다고 빨리 오라고 톡이 왔네요

    섹파의집은 제가사는 옆동이여서 한걸음에 섹파에 집으로 GO~~~GO

    섹파가 이뿌니 수술을 해서 몇주동안은 섹파랑 빠굴을 뜨지도 못했고 이뿌니 수술을 했으니 쪼임은 어떨까?, 맛은어떨까?  이런생각을 하면서 광속으로 섹파 집으로

    갔는데 가자마자 섹파 침대에 눕히고 바로 팬티부터 벗겨서 보니까.....

    정말 깜~~놀했슴다 

     

    진짜 울나라 칼잽이들 솜씨가 거의 인간을 만든 창조주와 같은 수준인거 같았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어떻게 색깔까지 변색을 시킬수 있는지 수술전에는 보지날개가 불판에서 너무굽혀서 탄 소고기같은 거무틱틱하고  탄력없이 축 늘어져

    보지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거 같았는데  일단은 색깔이 거의  약간 과장되게 얘기하면 거의 핑보 수준이었슴다

     

    보지 외형은 거의 20대 후반에 애 하나 낳은 아줌마정도 되는수준이었고..급한 마음에 보빨 대충하다가 저의 육봉을 쑤셔넣듯이 넣어보니까

    와~~~~ 진짜 완전 신세계였습니다

    보지 쪼임의 찰진 느낌이  제 육봉을 통해 모세혈관을 타고 측두엽에 한치의 여백도 없이  빼곡히 채워주는 느낌

     

    너무나 경이로운 느낌이었습니다 마치 콜롬부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을때의 경이로움 느낌보다도 더 경이롭고 신박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섹파도 올해 40중반 인데 40대 보지 생태계의 진정한 파괴자가 출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보지의 쪼임은 새롭게느꼈습니다

     

    정말 울나라 칼잽이들의 기술이 이렇게 까지 발전했나 싶고 그들의 솜씨에 와~~와~~~ 이런 감탄사 제 입에서는 연발로 터져나왔습니다

    섹파가 제 밑에서 "뭐가 와~~와~~~야? 뭐 거기에서 꿀이라도 나와?"  이러는거 였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정말 꿀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좆파운딩 좀 세게 하다보면 오줌도 조금씩 지리고 미끈거리 육즙만 조금씩 흘러 나왔는데

    이번에는 오줌은 쭈~~우쭉 뿜어져 나오고, 걸쭉한 요구르트같은 육즙이  한가득 흘러나와서 똥꼬까지 흘러 내리고 있었습니다

    맛이 어떨까 싶어서 손가락으로 살짝 찍어서 맛을 보니까 유통기한이 좀 지난 플레이인요구르트보다 더 신맛이 나서  핧아 먹으려다가 요구르트는  그냥 휴지로

    닦아내고 션하게 올챙이들 방생 시켜줬습니다 

     

    섹파가 이뿌니 수술하고 아직 자기남푠하고는 하지도 않았고 나한테 처음으로 보여주고 첫빠굴 이라면서 내가 아다 따먹은거나 마찬가지라고 하면서

    엎드리는데 똥꼬에 덜 닦여서 묻어있는 요구르트같은 걸쭉한 육즙을 보는 순간 갑자기 똥꼬도 넘 쑤시고 싶어져서 섹파에게 아다깬 기념으로 똥꼬도 한번하자고

    살살 꼬셨는데 섹파가 똥꼬는 싫다고 하면서도 못이기는척 하면서 똥꼬를 대주길래  정말 영혼의 힘까지 끌어모아 젤 뜸뿍바르고 섹파 똥꼬에 푸~욱쑤셨는데

     

    아마도 제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똥꼬의 쪼임도 예전보다는 훨씬 더 쪼이는것 같아서 똥꼬에는 좆파운팅 몇번 하지도 않았는데 올챙이들이 자기네들끼리

    쏜살같이 나가버렸슴다  좀 뭔가 허탈한 기분이 들면서 현타가 와서  섹파랑 누워서 이런저런 야부리 약간 털었는데  요즘은 이뿌니 수술하면

    핑보로 색깔까지 바꿔준다면서 요실금때문에 수술하는거라고 하면 보험까지 적용이 된다그러네요 자기 남편에게는 요실금이 너무 심하다고 개뻥치고

    수술해야 된다 그랬고... ㅋㅋㅋㅋㅋㅋ

     

    군데 두번이나 올챙이를 방사를 시키니까 뒷골이 좀 띵하고 몸에서  급격하게 피로감이 느껴지길래.... 섹파에게 기빠져나가는것 같다고 뒷골땡긴다 하니까

    섹파가 침대에서 갑자기 벌떡일어나 냉장고로 가더니 시댁에서 자기남편 먹이라고 보낸 산삼 을 두뿌리 보내줬는데 나한테 한뿌리 먹으라면서 산삼을  주네요

    산삼이라고 하길래 그걸 바로 씹어 먹었는데 삼 특유의 향과 보빨을 해서 입안에 남아있는 보지의 냄새가 어우려져 쓴맛이 더 심하게나는거 같기도 하고 ... 몸에 좋은거라고

    하니까 산삼 잎사귀까지 다 씹어먹고  집으로 오는데.....   

     

    섹파 딸에게서 톡이 오네요 (참고로 섹파의 딸과 제 관계는 아래 링크를 긁어서 보시면 됩니다 ㅋ)

    http://yt130.org/index.php?mid=community2&search_keyword=%EC%B4%88%EB%8C%80%EB%AC%BC&search_target=nick_name&document_srl=57295697

     

    뒷골도 땡기고 힘도없고 섹파 딸까지.... 만날까? 말까? 망설이다가 마침 주머니 안에 팔팔정 100mg 한알있길래 에라 모르겠다  산삼도 먹었는데 설마 복상사 하진 않겠지

    뭐 이런 병신같은 자신감으로 섹파의 딸까지 만나러갔습니다

     

    섹파딸 이뇬도 지에미를 닮아서 그런지 좀 밝히기도 하고 쉽게 벌고 노는거 좋아합니다

    최근에 사귀던 남친과 헤어졌다면서 우울하기도 하고 요즘은 사는 낙이 없다면서 영양가 1도 없는 야부리 털면서 모텔까지 30분정도 운전읋 해서갔는데

    모텔에 도착해서 침대에 누우니까 급피곤이 쓰나미처럼 밀려오고 졸음이 폭포수처럼 쏟아지더라구여 그래도 마지막 남은 산삼+팔팔정 기운까지 다 끌어 모아

    좆파운팅을 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누워있는 섹파의 딸 보지를 유심하게 봤는데  사용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이뿌니 수술한 엄마보지보다 약간은 사용감이 더 있어 보였습니다

    다리를 벌리지 않았는데도 보지 속살이 약간 보이고 색깔은 갈색에 가깝고 그래도 아직은 20대 초반에 보지니까 쪼임은 나름 괜찮았습니다

    군데 벌써 2번이나 올챙이들을 방생시키고 세번째 방생까지 할려고 하니까 이게 보통 만찬찮은거 같았습니다 저두 올해지나면 50대 중반인데

    예전 같지가 않았습니다

     

    섹파 딸래미 이뇬이 남친이랑 헤어지고 몇달굶어서 그런지 제 좆파운팅이 좀 션찮으니까 지가 제위로 올라가서 보지파운팅을 시전하다가

    제가 겨우 팔팔정과 산삼의 힘을 빌어서 진짜 뿜는것도 아니고 몇방울 흘러 내리듯이 올챙이들이 기어나오니까 섹파 딸래미가 

     

    "오빠 이게뭐야? 이거 싼거 맞아?"

    이러더니 갑자기 제 자지 뿌리를 꽉 잡고서는 좆대가리를 겁나 빨다가 손바닥으로 존나 문질문질을 했습니다

    금방 사정을 해서 억수예민한 좃대가리를 사까시+문질문질 하니까  전 그야말고 쾌감이 아니라 고통이 골반뼈 사이사이에 스며 드는것 같았는데

    오빠 조금만 참아봐 내가 끝을보여줄게~~~~줄~~~~~게 이말이 메아리 처럼 울려 퍼지듯이 들리다가 갑자기 참을수 없는 요의가 느끼지고,

    전립선 고장난 영감처럼 오줌을 줄줄 싸는거 같은 느낌이 들면서 눈앞이 밤처럼 캄캄해지고 정신을 잃었습니다

     

    마치 독립운동을 하다가 외놈순사에게 잡혀 처참한 고문을 당해  쓰러져 있는 애국열사 처럼 눈에서는 눈물이 나고 몸뚱이는 추욱 널브러져 손가락 하나 

    꼼짝을 못하고 있는데 이뇬은 "오빠 나 용돈좀 가져갈게" 이런소리가 희미하게 들리고 의식이 없는 상황에서도 진심 바른 참교육을 받고 자란 난

    본능적으로 가~~~져~~~가  떨리는 입술로 겨우 대답하고 완전히 정신을 잃었슴다

     

    한참이 지난후 몇년전 돌아가신 아버지의 환영이 보인는것 같기도 하고  그예전에 돌아가시 할머니가 저보고 일어나라고 깨우는 환청이 들리는것 같기도 해서

    눈을 떠보니까  앞이 하나도 안보익 정말 질흙같이 캄캄하길래 순간 10초정도 아 내가죽었구나 생각이 들면서 몸에 소름이 싹 돋아나는 느낌일 들었는데

    그때 갑자기 사방이 천둥치는 소리가 들리는거 같아서 순각적으로 사방을 살폈는데 누가 방문을 존나 두드리고 있었습니다 

    여관 조바가 대실시간 끝났다고 빨리 나오라고 발악을 하길래 침냄새 보지냄새 섞여나는 자지를 대충 티슈로 닦고,씻지도 못하고 대충 옷 주섬 주섬 입고 나오는데

    조바에게 미안해서 팁이라도 주려고지갑을 열어보니 천원짜리 몇장만 있었습니다

     

    중고 앰프사려고 현금 60만원 넣어두었는데 섹파 딸래미 이뇬이 용돈가져간다고 하더니 다 챙겨가버렸네요 ㅠㅠ

    겨우 집에오니까 온몸이 마치 두드려 맞은거 처럼 뼈까지 아팠습니다 특히 쉬할때는 방광하고 요도가 바늘로 찌르듯이 아프고 이틀동안은 시력이 촛점이 제대로 맞지도

    않고 흐릿흐릿해 보이고 자지가 애기 꼬추처럼 쪼그라져 쉬만겨우 하는 아주 초보적인 기능만을 하고 있습니다

     

    50이 넘으면 진짜 하루에 한번 일주일엔 두번 정도의 올챙이 방사가 적당한거 같습니다

    여탑횐님들도  년식이 어느정도 있으신분들은 의욕만으로 올챙이 무차별 방생시키면 정말 큰일날거 같습니다

     

    산삼까지 먹었는데도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회복이 안되네요 아직도 쉬할때  방광이 묵직하게 아픈거 같습니다

    모두들 건강챙기시고 즐건 성탄연휴 보내세요

     

    [에필로그]

    제가 섹파딸래미랑 빠굴뜨고 나서 거의 정신을 잃은상태에서 섹파딸래미가 통화를 하는걸 뜨문뜨문 들었는데

    이뇬이 자기 엄마에게 전화를 하는거 같았습니다  뭐 별일없냐면서 갑자기 엄마 생각나서 전화 한다고

    집에 갈때 엄마 맛있는거 사갈게 ....이렇게 통화를 하던데 아마 암컷들은 자기네들끼리는 뭔가 보이지 않는

    통하는게 있는거 같습니다  특히 모녀지간은

    저도 이젠 섹파딸이나 엄마 둘중에 한명만 만나야 겠습니다

     

    댓글18

    마포맨™
    마포맨™ · 20-12-25
    처가댁에 누워있는데 발기되서 못일어남
    용호
    용호 · 20-12-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메어메
    어메어메 · 20-12-25
    앗 앰프 저한테 사세요
    초대물
    초대물 · 20-12-25

    제가 살려고 하는 앰프는 진공관 중고 앰프 입니다 어떤 앰프 가지고 계시는지요?

     

    파란바다7
    파란바다7 · 20-12-26

    우와  역시 50대 ㅎㅎㅎ  저도 진공관엠프쓰는데 멕킨토시   우리나이의 감성이지요

    찹쌀떡
    찹쌀떡 · 20-12-25

    필력 보소.   야설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납니다.

    히카르두
    히카르두 · 20-12-25

    불판에 구워서 탄 소고기같은 보지,유통기한이 지나 신맛이 나는 요구르트같은 애액이라니 ㅋㅋㅋ

    Noel
    Noel · 20-12-25
    재밌게 읽었어요
    나샹드라
    나샹드라 · 20-12-25
    재미지네요. ㅋㅋ
    한우물파기
    한우물파기 · 20-12-26
    저는 솔직히 소설이라 생각하고 읽습니다만.. 필력이 장난 아니셔서 재밌네요 ㅋㅋㅋ
    딛고돌리고돌리고
    딛고돌리고돌리고 · 20-12-26
    글잘쓰는 이분은 대체 나이가 몇살이라는건가요? 이글에서는 오십대라고 그러고 이전글에서는 고딩때 소*넷으로 아다 뗏다고 그러고 ㅋㅋ 모든글은 주작없이 100퍼 사실이라고 그러고ㅋㅋ 오십대가 고딩때 인터넷으로 만남을? 과연 진실은 어디에?
    초대물
    초대물 · 20-12-26

    나이는 제가 조금  지나치게.  과장 표현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딛고돌리고돌리고
    딛고돌리고돌리고 · 20-12-27
    네 작가님 사실과 다르게 과장하여 표현하는것을 소설이라고 하는겁니다ㅎㅎ 암튼 재밌게 읽고있어요
    H&M
    H&M · 20-12-26

    존나 길어서 읽다 포기

    소세마리
    소세마리 · 21-01-01

    잼나게 사시네요 ㅋㅋ

    초대물
    초대물 · 21-01-01

    ㅋㅋㅋㅋㅋㅋㅋ 양심가책+스릴+ 재미 이런기분으로 살고 있습니다.... 세상사는 재미가뭐 별거있나요?

    소세마리
    소세마리 · 21-01-01

    전 모녀는 아니고 예전 클럽 한참 다닐때 알던 애들이 친언니 친동생인줄 몰르고 언니먼저 후르릅하고 나중에 동생 후르릅하러 갔더니 집이 동일해서 ㅋㅋㅋ 깜놀한적이 있습니다 

    그 후 언니 동생 번갈아가면서 같은 집 같은 침대 나만 알고 있는 그 스릴...짜릿했슴돠 ㅋㅋ  

    켈트늑대
    켈트늑대 · 21-01-02

    대단한 필력 이십니다... 존경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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