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방문하여 5시쯤부터 술마시다가 술 몇병 마시고 9시정도 나왔던 술집이 있는데
좀 당한거 같아서...다음날 따졌더니 완전 싸가지 없이 반응하네요..
얘네 9시되면 철문 잠그고 전화로 신호 주고 받으며 문열어주고 영업하거든요
그래서 고민 고민하다가
9시 넘어 영업하는거 보고 112에 신고했더니
해당주소 관할 지구대에서 출동했다고 문자 오더군요
그런데 문 앞가서 잠겨있는거 보고 그냥 돌아가네요
몇일간 3번 정도 신고했는데..계속 반복입니다
사유재산이라 문 따고 들어갈수 없다는 말만 반복하네요
문 잠가놓고 영업하니 걸리지가 않네요
순경에게 직접적으로 대놓고 물었더니...어찌할 방법이 없다고만 하네요..
이럴땐 방법이 정말 없는건가요?
지구대는 문 못따요. 광역수사대에 신고해야 합니다 ㅋㅋㅋ
안에서 감금등등 범죄가 일어났다고 해야 문 따고 들어가요
허위신고하면 안되지 않나요?
지구대/관할경찰서 야간팀 같이 출동합니다
그러니까 지구대는 신고가 있어야 가능한거고요. 광역은 원래 문따러 가는거라 당연한거고요
영업한다는 증거를 모아서 고발장 제출하면 될거같다는 생각입니다.
광고도 과대로하는데 신고도 과대로 ㅎㅎ
112에 신고해야합니다
아무리 신고해도 그냥 간다면 뒷거래를 의심해봐야겠군요.
그럼 백날 신고해봤자고 님 전화번호도만 불안해질 수도 있겠네요.
물론 경찰에 신고했다는 내용까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