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캅스할때만해도 이뿌고 몸매도 좋았는데...
영화에서 상대인 허석이가 뚱해지고 힘도없어 다굴당하고(격투기에서 졸라맞고) 눈도 맛이 가버렸으니
그에따라 민중이도 인기를 잃은건가?
아니면 저거라도 나오는게 다행인건가?
저런영화는 과거에 영화나 tv에 나왔을때 받는 돈에 비할바가 안될거 같은데...
아쉽네여...
처음부터 애로배우였거나 요즘 애로영화에 등장한 아이돌이 애로 영화에 출연하는 거는 아직 나이가 있으니 뭐..앞으로 바짝 벌겠네 싶지만...
애로영화나 3류영화에 나올사람이 아닌데 저렇게 나오니 참 아쉽군요...
추억의 이름이네요 투캅스에서 목욕탕씬만 기억났었는데
어떤 영화인지 궁금하네요 혹시 란제리 살인사건 말씀하신건가요?
네네..란제리...
민중의 베드신은 아닌거 같네요
누드도 찍은 적 있죠.
여자는 나이를 먹으면 가치를 잃죠....민중이도 나이를 먹은거죠.... 불러주는대가 없으니 저쪽에서라도 일해서 먹고 살아야 하니..... 나이를 먹으면 남자나 여자나 다 힘든거
같습니다
멋진댓글입니다
의외로 섹시한 구석이 많았죠..목소리도 섹기 넘칩니다
허석을 알 정도면 연륜이 있는 분이시군요. 으리으리!
히힛~들켰꾼여~~~
ㅋㅋㅋ 요즘 상민이랑...많이 나오던데 ㅋㅋㅋ
연예인도 먹고살기 힘든 직업인듯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