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누님이라고 여탑 활동 오래한 분들이면 한번씩 본 분들 있을겁니다.
이 누님의 특징이 조건을 하다 돌아다니는게 귀찮아서 아예 오피를 잡고 장사를 했다는겁니다.
거기서 자기 친구 불러서 2대1 갱뱅 등등 안하는게 없는 프로창녀였습니다.
그리고 아지매 딸이 있는데 무려 상봉누님 아래층에서 몸을 팔았습니다.
근데 지 엄마 몸파는거 알고 자기 엄마도 자기 몸파는거 안답니다.
전 정말 제 도덕관념으론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였어서 좀 충격이였었는데.
애초에 인격에서 뭔가 끊어지지 않으면 사랑하지도 않는 남자 고추 빨면서 다리 벌리기 힘들다고 생각 하기로 했습니다.
상봉누님은 오피스텔 14층 딸은 바로 아래 13층에서 조건을 했습니다.
13층에서 떡치고 있는데 14층에서 침대 쿵쿵소리 들린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때마다 엄마 좋아 죽네~ 하면서 더 세게 해달라는 년이였습니다.
그러다 결혼 한다고 오피스텔 빼고 은퇴 했는데 결혼 후에도 돈 필요하면 조건 하겠죠.
더 웃긴건 이년 언니가 있는데 언니도 몸 판다는거.
온가족이 다리 벌려서 돈버는 집구석이 이 집 말고 우리나라에 또 있을까 싶습니다.
세상은 넓으니 어딘가엔 있을려나.
후덜덜......;;;;;;;; 그렇게 돈은 많이 모았을지 궁금하네요
돈만 주면 모녀덮밥도 가능 합니다.
엄마와 딸이 대를 이어서 가업(?)에 충실한거면 칭찬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20년 후 3대가 보지파는 집안으로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올지도......
가격대비 괜찮았죠
가끔 보고싶은데 연락처가 사라져서 못보네요ㅠㅠ
손님이랑 했을지 뭐 어찌압니까.. 집안 학력 직업 보는것도 어차피 자기가 가진게 많을때의 기준이고 고만고만한 사람끼리 했겠지요 여자 급한 남자는 많으니까
3자매가 전부 탕순이여서 여기저기서 찢어져서
일하는건 본적있습니다 서로 추천도 해주길래
참으로 난감하더라구요
생계로 몸파는거랑 도덕이랑 무슨상관이죠...
도둑질하거나 사기치는거보다 몸파는게 양반아닌가...누구 피해 끼치는것도 아니고..
보통 사람들은 몸을 안팔고 알바라도 구해서 일을 하겠죠.
상봉 누님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언니도요.
연락처좀 알려주세요 언니도보고 싶네요. 딸 못봐서 아쉽지만
예전에 라인으로 하다가 끊어졌네요
KGB맥주 사다가 먹으면서 질퍽하게 놀았는데...ㅋ
저희 고향사람으로 알고있는데...딸도 아는사람이고....딸이 좀 이쁘장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같이 ㅈㄱ하는지는 몰랐네요...
가능하면 누님번호 쪽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저도 쪽지부탁드림니다 즐닿하면 스벅 커피쏩니다 꾸벅
모란역 모녀 조건 템이 있었죠..
모란역 모녀조건소개좀요
소개해주세요. 연락처나 기타...정보좀
엄마,딸이 우,아래에서 떡치고 돈벌고..^^
저녁식사 자리에서 엄마 오늘 얼마 벌었어?
난 이만큼 벌었는데 엄마 요즘 영업실적 안좋네~~^^
콩까루 ㅋ
멋진 삼모녀네. 추천 드립니다.
부천큰누님처럼 인기가 많나요?
프로창녀집안 대단하네요 따로 한번씩 맛보고 다같이 맛보고 괜찮을듯? 이해관계란것이 결국 그입장이 되보지 않는한 알 수가 없는거에요 그리고 이런분들이 꽤 있을수 도 있어요. 우리가 모를뿐 사는법이 다를뿐이라고 생각되네요
전에도 수원산다고 자매 끼리 2대1 한다고 대화 나눳는데
사진은 안준다고 만나보면 아실꺼라 했는데
이건뭥미 대박 ㅎ 진짜 웃기네요
엄마 딸 언니까지 조기교육의 성과 ?
암튼 대한민국 정답은 없다지만 이런 일까지 있다니 웃긴 세상이네요
조심하세요 미혼인 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네요. 흔치 안은 케이스이긴 하네요. 기존의 전통적인 도덕관과 개념을 깨버린 모녀. 어찌보면 도덕이라는 틀 안에 숨겨진 인간의 솔직한 모습일수도 있겠네요.
상봉동 한일오피스텔인가 한얼오피스텔인가 그분인가요? 코스트코 옆 오피스텔
필리핀은 저런 가족 엄청 많음
더욱 성황리에 팔릴듯 ㅋㅋㅋㅋ
번호도 같나요?
엄마와 딸이라 궁금하긴하네요 ㄷㄷ
다같이 예약해서 한번에 쓰리썸 가능하면 대박이겠네
인간적으로 안타깝긴 하네요~
이래서 가정환경이 중요하다고 하는듯
골때리네요ㅋㅋ
3모녀와 함께 한번 즐겨보고 싶네요
상봉누님 연락처알고싶네요 후기라도 볼수있었으면 ㅎ
모녀는 어떤 느낌일지
모녀덮밥은 아직 도전 욕구가 안나네요 ㅋㅋ
술만 먹으면 양쪽에서 덮치던 자매가
유난히 그리운 날입니다
수원에 자매덮밥이라 조건끈이 짧은 전 금시초문이네요
진심 냠냠해보고 싶네요
페이는 어느정도였나요? 어플(어장)은요? ㅎㅎ 요샌 조건도 힘드니
솔직히 코로나는 무섭지않지만 냄비들이 보지에 금테둘렀나 가격은 천정부지네요 ㅋㅋ
가성비라도 있음 좋은데 그것도 꽝이고
지금은 언니는 결혼하고 동생은 일본에 있어요
일반인을 자매덮밥으로 내공에 감탄합니다 ^^대단하다는 말뿐이...
예전 수원역쪽 오피스텔인가 빌라에 살던 처자중하나가 언니결혼하고 제가알던 처자는 일본갔는데 ㅎㅎ 키도 큰편이었던...
생각나네요 ~~~7년에서9년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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