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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가 완성 전투에서 유부녀 건드렸다가 배신당하고
아들인 조앙이 도주하는 아버지에게 말을 주고 아버지를 대신해 죽게되죠.
훗날 조조가 죽을때 유언으로 `내가 살아오면서 후회되는 일이 하나도 없지만 다만 조앙의 일만은 마음에 걸린다` 고 말했습니다.
희대의 간웅인 조조 조차도 자신의 실수때문에 아들이 죽은일은 평생 한으로 남은듯..
아들도 죽고 조카도 죽고 호위대장 전위도 죽고 어찌보면 떡치려고 하다가 참 비싼 값을 치룬듯....
이거때문에 후계자 구도에서도 쓸데없는 낭비가 컸죠.
남자는 구멍선택을 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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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도 죽고 조카도 죽고 호위대장 전위도 죽고 어찌보면 떡치려고 하다가 참 비싼 값을 치룬듯....
이거때문에 후계자 구도에서도 쓸데없는 낭비가 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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