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업계에 따르면 코카콜라음료는 코카콜라, 씨그램, 몬스터에너지 등 주요 음료 제품 가격을 다음 달 1일부터 100~200원 인상한다.
코카콜라 250㎖ 캔 1400원→1500원,
코카콜라 500㎖ 페트 2000원→2100원,
코카콜라 1.5ℓ 페트 3400원→3600원,
씨그램 라임·레몬·애플 350㎖ 1300원→1400원,
몬스터 에너지·울트라에너지·시트라·파라다이스·파이프 355㎖ 2000원→2200원 등이다.
코카콜라제로 역시 코카콜라와 동일한 폭으로 가격이 오른다.
해태htb의 평창수와 갈아만든배 가격도 오른다.
평창수 2ℓ 판매가는 1400원에서 1500원,
갈아만든배 1.5ℓ는 3900원에서 4300원으로 인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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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음료 관계자는 "코카콜라의 편의점 가격 인상은 2016년 11월 이후 4년여 만이며 유통환경 변화,
원부자재 원가 상승 등에 따른 가격 조정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비용 절감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의점을 시작으로 마트나 온라인도 오르겠죠.
1일 되기전에 사재기라도 해야되나 싶습니다.
망할 놈들. 저 음료들 원가가 얼마나 된다고 계속 인상. 코카콜라 500미리 펫트병 여름에 자주 마시는데, 몸에도 안좋은 콜라 끊어야겠어요.
돈 몇백원 천원 더 지출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저놈들 소비자 후려치는 것을 보면 짜증나서 안먹어요. 퉷~~
콜라만 오른게 아닙니다..
날강도네요.
미친놈들.
뭐 먹을만 하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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