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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2.5단계 가서 9시에 다 문닫을때 정말
힘들엇는데 이번에는 한달이 넘게 이러니
할수잇는것도 없으니 낙이없네요 저도 이리 힘든데
생사가 달린 자영업자들은 얼마나 힘들까요
유일한 낙이 기집질인데 이태원을 못가니
뉴페를 못만나고 업소는 현타만 오네요
맛잇는 음식먹는걸로 버티고 잇는데 이짓거리도 지치네요
날추우니 따뜻한나라로 해외여행도 가고싶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빨리승인나길 기도하는 수밖에는
방도가 없네요
요새 불안해서 달리지도 못하고 아주 곤욕입니다.
마스크 안쓰고 살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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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불안해서 달리지도 못하고 아주 곤욕입니다.
달,화성,목성을 왔가갔다하는 시대에 천쪼가리 마스크 하나에 목숨을 맡기고 일터에 나가야하는 간당간당,위태위태한 일상.
1년을 이지랄 하다보니 이건 창살 없는 감옥에 사는 느낌.
빨리 탈출하고 싶네요 ㅠ
마스크 안쓰고 살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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