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녀를 만나고 있습니다.
주 2~3번 조건녀 집에서 만나고
질사로 마무리합니다.
월 페이 정해서 만나고 있었는데...
멘탈이 나간 사실 #1
저 말고도 처자네 집에 드나드는 조건남이 또 있더군요.
그것도 여러명.
저만 보는것처럼 말했는데 말이죠
심지어 저 만나기 한 두 시간전에 딴넘이랑 만나는 날이 종종있었더군요
상상을 하니 멘탈이 날라가더군요
아마 제가 처자를 좋아하나봐요..
멘탈이 나간 사건 #2
그 와중에 내년초에 결혼예정인 남친이 있더군요
하아...
제가 심성이 지극히 평범한 일반인이라
이런건 해석도 안되고 참 견디기기가 어렵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기본적인 신뢰는 있길 바랬었는데 어리석었던것 같아요
욕구해소 라고만 생각하면되요
질사하는 여자가 바로 뒤이어서 본다는건 님을 돈으로밖에는 안보는거에요
페이를 얼마줘요? 처자 나이키무게는요?
정주면 큰일나요...그냥 창녀인겁니다.
외롭게 살다보니 그게 알면서도 쉽지 않네요
몸파는 애한테 정줘봐야 상처만 받죠...
너무 깜쪽같은 거짓말들에 당하고 보니 실망감이 크네요. 사실 선/후배님들의 오랜 말들처럼 입만 열면 다 구라인게 조건녀라고 생각했어야 했는데 진실과 거짓을 묘하게 섞어서 말하니까 구별안되고 다 믿어버렸네요
창녀... 그렇죠 창녀인거죠..
님도 손님인거죠
어쩌면 그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결혼하는 남친은 무슨죄.
페이주고 하는데 왜 소유욕을 가지고계신지..
소유까진 안바랬지만 바로 한 두 시간전에 다른 남자와 하고 만날 줄은 몰랐거든요.
이렇게보면 개인 오피녀와 차이가 없네요
사이즈 괜찮으면 티는내지말고 맛있게 잡수고 미련은 가지지마셔요.
이게 답인것 같아요.
사이즈 괜찮고 페이 괜찮으면 티내지 말고 맛있게 먹고
미련은 가지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그 남친도 남친인지 아닌지 알 수 없죠, 그냥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하고싶으면 돈내고 하는 업소라고 생각하세요
일단 남친있으면 성병관리는 잘하겠네요 안심하시고 노콘으로 박으셔도 될듯요
아는 분을 소개해주고 쓰리썸이나 포썸 또는 갱뱅으로 돌리면 마음이 깨끗이 정리가 될 겁니다.
저도 조건녀한테 마음이 자꾸 끌려서 지랄 맞았는데
아는 형님 소개해 드리고 그 형님이 떡치는 거 음성 녹음하고 들려줬는데 그거 듣고 나니까 정내미가 떨어지더군요.
다른 남자 밑에서 그것도 아는 사람 밑에서 신음 소리 내 뱉는거 들으니까
개 창녀 년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ㅋ
자학하셧군요...
이미 답은 위에 나왔네요
말그대로 조건녀인데 멘탈이 나갈 이유가 있나요??? 여자친구도 아닌데요
그건 아는데 그래도 저 앞뒤로 본인 집에서 만나고 결혼 예정남친도 있고 그런건 쉽게 받아들이긴 어려운 마음상태인것같아요
이건 뭐 "지구가 둥글다"에 충격먹는 수준이네.
개공감.ㅋㅋ 조건녀 만나면서 저 정도는 당연한거지 멘탈 나갈 일이 아닌걸로 압니다.
그걸 또 다 믿는것도 이상한데...ㅎㅎ
맘주지말고 그시간안에서만 노는 유희상대라고 생각하세요...
그래야하는것 같아요. 기브앤 테이크 관계, 있는 시간에만 충실하면 끝인관계
맞아요 하다보면 이게 정이 들죠.. 묘하게.. ㅎㅎㅎ 다른사람한테 넘기고 떡치는거 보면 정내미가 떨어지긴 할겁니다.. 정떨어져도 또 먹고싶어질거고..
정 떨어지는걸 떠나 멘탈이 갈려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막상 보면 또 좋으니까...
멘탈이 가루가 되서 잠을 못 잔 날이 며칠은 돼요
여자에 대해서 하나 배웠다 생각 하세요 ㅎ
조건녀 뿐만 아니라 여자들은 기본으로 주둥이에 구라가 장착 되어 있습니다 ㅎ
어차피 조건녀가 그리 말하는건 님이 그래도 순진하고 착해 보여서 님만 본다 그런것 같은데
지금은 모르셔도 시간 지나면 알게 되실텐데 제경험상입니다
조건녀는 그냥 님 좆물뺴주는 도구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 어차피 조건녀가 그리 말하는건 님이 그래도 순진하고 착해 보여서 님만 본다 그런것 같은데
맞아요 맞는 말이신것 같아요 ㅠㅠ
지금 생각 듣건데 님이 글까지 쓴것 보면 조건녀 한테 사랑이라는 좆같은 감정이 생기 신거 같아요 ;;
물론 결혼까지 할남자 있다고 하니깐 그정도는 아니어도 애정은 있어 보입니다
그냥 님 좆물 빼줄도구다 생각 하고 막 하세요
씨발년 욕도 하시고 머리채도 잡고 막 가지고 노세요
그래야 후회가 없습니다
그리고 보지는 많아요 다른보지 만나면 생각 달라 지실겁니다~
저는 글쓴이보다 결혼할 남친이 더 불쌍합니다...
솔직히 그 남친이 진짜 결혼할 남친인 것도 모르는거죠.
통큰 보지일세 그려~세기말적 보지네 그려
요즘 저런 정신상태의 여자들 많습니다. 예전의 도덕적 기준으로 판단하려면 힘들어집니다. 뭐 남자도 마찬가지 이지만요.
에고.. 위로드립니다.. 그냥 가볍게 생각하세요.
위로 고맙습니다. 말할데도 위로받을곳도 없어서 힘든데 작은 댓글이지만 위로가 되어요.
맘약하면 멘탈이 나갈수밖에 없죠 포기하고 즐기시든..그런애들 원래다 그래여 조건녀든 업소든 겉으론 다 아니라하지ㅋㅋ
처음 만날때 한 번 받았어요.
다시 받아야 하나 하는 생각 들기도 해요.
다른사람이랑 연애도 하면서 애인 있어도 여자를
갈망하는 짐승남처럼..
네 그러려고 했는데 여러명이 그것도 제 앞뒤로 만나고 있다고 생각드니까 그 부분이 견디기 어렵네요..
빼고싶을 때 빼고나오는
아니 이게 왜 멘탈 나갈 일이죠?? 당연한걸. 조건녀가 미쳤다고 님 한명만 보겠어요..
당연히 공공제입니다.
그냥 많은 돈도 많은 사람도 필요없다 했었고 자긴 혼자 있는것이 좋다. 오빠는 내게 선물 같은 사람이다. 이런 말들에 제가 초반에 넘어간것 같아요.
..? 정신차리세요 정상적인 관계 아닙니다.
금전적 대가 치루고 노콘질싸 하시고 딱 거기까지입니다.
사랑이나 연애로 착각하면 본인만 고달퍼요~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미 한번 판 몸, 조건녀든 업소녀든 돈주면 결국 다 합니다. 손님은 손님들대로 거기다 마음주는 사랑은 또 따로겠죠. 정말 자기 한명만 본다고 생각하는 순진한 형들이...
서로 말을 안할뿐 다 알고있는건데
장기녀라고 다를거 없어요.
여자입장에서 손님은 그냥 돈이고
손님 입장에서 여자는 그냥 오나홀..
뒷구멍에서 서로 다른 사람들한테
따먹고 돈받고 그러고 다니는겁니다.
앞에서야 일반인 만남인척 서로만 만나는척 하지요.
깔끔하게 서로 윈윈하면 그만인 체계..
용인아닌가요
저여자는 그냥 자신의 본업에 충실했을뿐인데 뭐가 문제라는건지??
뭐 딴건 별문제 없는데 보지 빨다 딴새끼 정액까지 먹는건 조심해야될듯 시팍팍ㅋㅋㅋ
그런 생각들어서 정말 멘탈 날라가는 것 같아요.
몰카찍고 버리세요. 이 세상에 이쁜 창녀 많습니다.
분양안하시나여?
화대를 조건으로 하고 만났으면 이미 그관계는 정해져 버린건데.. 마음을 줘버렸군요.. 그여자는 당신을 고객으로 대하는거지 마음으로 대하는게 아니에요 정신차리세요 그리고 결혼해도 남편 출근시키고 한다는 애들도 많으니 그걸 바라시든지 아니면 버리시든지...
남친이랑 섹스하는 게 좋아? 나랑 하는 게 좋아? 이러서면 플레이하면 더 재밌....
그저 글보고 웃음나네요
ㅋㅋ 결혼자금 만들어야하니까
돈 거래가 성립된관계에서 마음을 줘버리면 자신만 상처 받습니다. 사람은 사람으로 잊혀진다는 말이 있죠. 미련은 버리시길....
로진이네 ㅋㅋㅋ 로맨스진상
이래서 내가 돈주고 떡안침
세상에서 제일 떼기 어려운게 좆정임다 씹정이라고도 하는데 보통 이렇게 좆정이 들게되면 폐인의 길로 가는거 한순간임다 정신처리시길 진심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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