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달만에 오랜만에 자주가던 업소에
3~4번 정도본 매니저로 예약해서
다녀왔네요 매니저는 마스크 써서 얼굴은
중상은 되는거 같고 20대중반 몸매가 죽이네요
첨에 멋모르고 스웨디시 첨 가서 탈의랑 터치
안된다고해서 손도안댓는데 몇번가면서 말도
잘통하고 터치도 자연스럽게 이어가면서
가슴이랑 엉덩이 잠지도 만지는 정도는 됐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바서 그런지 좀 질척이는
느낌을 받아서 그런지 과감하게 핸플받으면서
저도 가슴애무하면서 밑에서 손꾸락 쑤시면서
가치 즐겼는데 현재 이정돈데 좀더 작업치면
떡도가능할까요?
혹시가능하면 업소에서 아님 밖에서 만나는게
낫겠죠? 개인적인 애기도 조금씩하면서 애기는
잘통합니다
꼬셔서 먹음 계속 이어나갈수있을거같은데ㅋㅋ
가능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굳이 외부에서 하실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CD챙겨가서 시도해바야겠네요
스웨디쉬 좀 친해지면 내가 마사지 해주겠다라고 하면 피곤한 아가씨는 그러라고 합니다.
그때 엉덩이 부분과 클리부분을 자극시켜서 언니가 약간의 신음이 나온다 싶을때 엉덩이 사이에 냅다 꼽아 버리세요.
저도 써먹어봤는데 10명중에 4명은 ㅋㅋ
담번갈때 시도ㅋㅋㅋ
그정도 했으면 자연스럽게 진입 시도해도 될만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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