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지독히도 찌질이 이였을 때,
여자친구는 꿈도 못꾸고...여자후배, 아는누나...그것도 힘들었다.
그저 아는 여자라도 있었으면 해서, 교회도 가보고 연합동아리도 가입해 보고...
어느날, 친한 여자가 생겼다. 가벼운 스킨쉽 정도는 가능했던,
그런 그녀가 딴 남자랑 사귄다는것은 정말 싫었다. 짜증났다, 질투심 폭발.
찌질한 남자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 몇살 어린...
결혼했다. 몇살 어린 여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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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너살 어린 여자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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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쯤 어린 여자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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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띠동갑 어린 여자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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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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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차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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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차이는 어떨까?...30살 차이나도 괜찮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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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욕심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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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전 23살 어린 여자랑 만났던게 레코드 입니다. ㅎㅎㅎㅎ
오...능력자, 더 도전해 보세요
유흥이라도 좋잖아요.
21년 차이까지는 카바해 봤습니다만...
좀더 분발해서 도전을 해보세요
인간적으로 띠동갑 넘어가면 그게 정상적인 남녀 만남일까요?
혼자 잘했다고 착각하는거지.
정상? 비정상? 기준이 뭔지 모르겠네요.
남녀사이에 국경도 없는데....
두사람의 문제지, 주변사람이 뭐라고 할건 아닌것 같아요.
제 생각 입니다.
일방적인 만남이라는 거죠.
주변에 나이차 많은 커플 여자들에게 얘기들어보면,
남자친구가 아니라 삼촌으로 생각하더군요.
네, 인정.
그런데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요.
양준혁도 남들은 뭐라 하지만, 당사자는 좋다고, 사랑하는 감정이라고...
그래서 결혼 한다고...
남들이 뭐라고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두사람의 감정이 중요하다고....저는 생각 합니다.
양준혁은 예외 중에 예외죠.
여기 회원들 중 양준혁 급 근처라도 가는 사람 있나요?
난, 그냥 새로움이 좋지 않을까? 나이어림에 대한 환상도 있고...개인적으로...순전히 개인적으로
양준혁이 예외적인 경우라는것 인정.
드문경우죠.
양준혁급...이라면, 돈을 말하시나요?
돈많은 사람이 어린여자랑 사귄다거나 그럴 수 있다는 것도 편견 아닌지?
사람간에는 정답이라는것이 없다. 이게 제 생각.
음식, 맛집도 정답이 없다. 이게 제 생각.
네. 정답은 없죠.
사실 제 글도 사막늑대 님에게 한 건 아닙니다.
댓글로 몇 살 차이 이상 꼬셨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이 웃겨서 일침한 거죠.
정상적인 만남이 가능 합니다.
연애가 하고싶은 여자
연애할때 섹스가 가능여자
자유로운 연애와 섹스가 가능한 여자
그리고 어린여자
그리고 Sm도 되고 사진도 찍힐줄 아는여자
끝이 없습니다.
여기 희망사항은 끝이 없군요.
13살 차이 만나봤지만...어리다는 면만 좋고
실상...데이트에서 공감대가 많이 떨어집니다.
대화도 자꾸만 끊기고....결정적으로 음식적 취향도 완전히 안 맞습니다...
우선 살아온 시절이 비스무리 해야...대화나 공감대 그리고 취미 등등이 많이 맞는듯 보여요
그래서 최고 4~5살까지...가장 좋은건 1~2살이 가장 좋은것 같네요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게 이거에요.
나이차 많은 게 뭐 그리 의미가 있을까요?
어차피 대화 code도 안 맞고, sex 몇 번 하면 남는 게 없는데.
같이 있어도 안 썰렁하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 네..
아무래도 남녀간의 만남 그리고 데이트 라는 게 잠자리가 전부가 아니니까
그 사람과의 대화 그리고 분위기 등등을 다 따진다면
너무 많은 차이가 나면 힘든게 많더라구요.......
저도 잠자리가 아닌 다른 시간 ...
그런 의미있는 시간이 중요하게 여겨지더라구요.
다른분들은 그 시간보다 다른것을 중요시 여기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말이죠
개인적으로 어린것이 좋던데...최소한 나쁘지 않았어요.
관심사와 취향이 다르면, 나이와 상관없이 공감대 형성이 어렵죠.
그래서, 나이와 상관없이 동호회라는것이 존재 하잖아요.
같은 관심과, 취향을 공유하는 사람들...
나이차이 나지만, 관심사항과 취향을 같이 좋아하고 존중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어렵다 쉽다의 문제가 아니라, 다만 그런사람을 만나지 못했을 뿐.
음......취향의 차이도 있겠죠
오히려 어려서 대화 코드가 안 맞는 것을 참신함으로 느끼는 분들도 계실테니까요
다만...저의 취향과는 안 맞더라구요
물론 잠자리는 좋았습니다(아무래도 어린게...깡패라고 ㅋ~)
잠자리만 한다면 어린 애들을 원하겠지만...그게 다가 아니다 보니
저도 최고는 13살 차이나는 아이와 9살 차이 나는 아이 만나봤는데(유흥아닌..일반인)
그 아이들이 흔히 말하는 인싸 스타일 따라가기가 버거웠고....
아울러 음식 취향도 잘 안맞더라구요
전 회도 좋아라 하고, 나물도 좋아라 하는데 ...제가 만난 어린애들 중에는
회는 입에도 안 대고 나물은 먹는게 아니라는 사고 방식이 있는 애들도 있어서....
(9살 차이 나는 아이의 경우...육고기가 없으면 밥을 안 먹는 아이였음 - 참고로 육고기는 오리 닭고기는 제외, 돼지 소고기 류만)
뭐....나이 차는 와중에도 취향이 맞는 분들도 분명히 계실꺼겠죠
다만 보편적 기준으로 보다 보니 그런것입니다.
하다못해....음악 취향도 너무 갈리더라구요 ㅋ~
데이트로 드라이브 하는 내내.....힙합만 들어서
암튼 그랬었습니다
개인적 취향으로만....
전....1~2살 차이가 데이트하기는 가장 좋더라구요
맞어요~끝이없죠~~ㅎ
끝이 없어요...
20초 탱탱한 고무풍선
30중반 넘어가면 바람 빠진 고무풍선
하여간 쓸데없이 트집 잡아서 남한테 쌍욕하면서 시비거는건 도대체 뭐하자는 플레이인지....
적당히좀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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