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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맘만 먹음 할수 있을것 같은데 해보신 분들 경험담 좀 남겨주세요 ^0^
cs탄이 선천적으로 안듣는 사람이 있긴한데
그렇지 않은 일반인이라면 상당히 힘든 모습이긴해요.
현역 때 여단 대표 화생방 평가 받느라 자주 훈련 하긴 했는데
앵간히 강한 정신력 아닌이상 저렇게 화생방 견디는거 꽤나 힘들긴해요.
군대 갔다와 봤으면 방독면 벗엇을때 저정도 반응이 나온다면 cs탄 농도가 약한편이다는걸 알수 있죠.
그렇다 해도 최민수는 잘견디는 편인거 같네요.
농도가 약하다에 한표.. 연기도 별로 안보이고..
농도가 세면 연기때문에 잘 안보이고.. 숨들어 마시자마자 바로 디지는데;;;
저영상 봤습니다.. 최민수 잠깐들어왔다 그냥 나갑니다. ㅎㅎ
저도 현역제대하고 화생방 몇번해봤지만 저정도는 쉽게견딥니다.. 사람마다 달라요
남들 방독면벗고 켁켁거리고 힘들어할때 저는 그냥 견딜만했습니다.. 제가 인내력이좋아서그런게아니라 케바케인듯요
cs탄 저게 사람마다 틀리더라구요~ 저같은경우는 일반마취도 금방풀리는 체질인데
예전 고래잡을때도 마취풀려서 거짐쌩으로했었고 치과 잇몸치료도 하다가 풀려서 주사기로 그냥 입에다 마취약을뿌려서했던기억이 ㅋ
암튼 저는 화생방 생각보다 엄청쉬웠다는 ㅎ
그냥 약간따끔할정도고 참을만했습니다~ 훈련소때 한번하고나오고 조교가 한번더할사람? 한번더하면 전화랑 초코파이준다고했었나? 그래서 2번했습니다 ㅋ
폐나 심장을 바늘로 찌르는것같아요
나름 인내심이 있던터라 논산에서 FM대로 할때 간신히 버텼봤더니
자대에서 할때는 여유로웠죠
중대인원 대부분이 논산훈련소 출신이라 다들 잘 버티고 나와서는 이거 약한데,,, 그랬죠
심지어 장난기 많은 병기관님이 함께 들어와서는
꿀빠는 돌팔이들(의무중대) 들어왔다고 cs탄 한개씩 더 터트렸던,,,,
아무래도 자대에서는 재고처리 한다고 오래된 탄을 터트린게 아닐까하는 합리적 의심을 했더랬죠
화생방 지원 조교로 몇번 나갔는데 훈련끝내고 환기 시키고 재미로 맨몸으로 뛰어 통과하는데 5초도 안걸리는데도 복귀하는내내 눈물콧물 쌌습니다 몸이 다르거나 대단한거라 생각합니다
ㅋㅋ짤 재미있네요 화생방 생각하고 싶지 않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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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탄이 선천적으로 안듣는 사람이 있긴한데
그렇지 않은 일반인이라면 상당히 힘든 모습이긴해요.
현역 때 여단 대표 화생방 평가 받느라 자주 훈련 하긴 했는데
앵간히 강한 정신력 아닌이상 저렇게 화생방 견디는거 꽤나 힘들긴해요.
군대 갔다와 봤으면 방독면 벗엇을때 저정도 반응이 나온다면 cs탄 농도가 약한편이다는걸 알수 있죠.
그렇다 해도 최민수는 잘견디는 편인거 같네요.
농도가 약하다에 한표.. 연기도 별로 안보이고..
농도가 세면 연기때문에 잘 안보이고.. 숨들어 마시자마자 바로 디지는데;;;
저영상 봤습니다.. 최민수 잠깐들어왔다 그냥 나갑니다. ㅎㅎ
저도 현역제대하고 화생방 몇번해봤지만 저정도는 쉽게견딥니다.. 사람마다 달라요
남들 방독면벗고 켁켁거리고 힘들어할때 저는 그냥 견딜만했습니다.. 제가 인내력이좋아서그런게아니라 케바케인듯요
앞이 뿌옇게 안보일정도로 태우기도했고
방독면벗는순간 푸학하고 기침가래 콧물 그리고 피부따가움 윽..
인간이 아니거나 탄을 작게 터트린거 ㅋㅋㅋ
제대로 cs즈려밟고 쑥 졸라 태우면
최민수 얼굴도 못 본 조상님이 와도
못 버팀
절대!!!
cs탄 저게 사람마다 틀리더라구요~ 저같은경우는 일반마취도 금방풀리는 체질인데
예전 고래잡을때도 마취풀려서 거짐쌩으로했었고 치과 잇몸치료도 하다가 풀려서 주사기로 그냥 입에다 마취약을뿌려서했던기억이 ㅋ
암튼 저는 화생방 생각보다 엄청쉬웠다는 ㅎ
그냥 약간따끔할정도고 참을만했습니다~ 훈련소때 한번하고나오고 조교가 한번더할사람? 한번더하면 전화랑 초코파이준다고했었나? 그래서 2번했습니다 ㅋ
폐나 심장을 바늘로 찌르는것같아요
나름 인내심이 있던터라 논산에서 FM대로 할때 간신히 버텼봤더니
자대에서 할때는 여유로웠죠
중대인원 대부분이 논산훈련소 출신이라 다들 잘 버티고 나와서는 이거 약한데,,, 그랬죠
심지어 장난기 많은 병기관님이 함께 들어와서는
꿀빠는 돌팔이들(의무중대) 들어왔다고 cs탄 한개씩 더 터트렸던,,,,
아무래도 자대에서는 재고처리 한다고 오래된 탄을 터트린게 아닐까하는 합리적 의심을 했더랬죠
화생방 지원 조교로 몇번 나갔는데 훈련끝내고 환기 시키고 재미로 맨몸으로 뛰어 통과하는데 5초도 안걸리는데도 복귀하는내내 눈물콧물 쌌습니다 몸이 다르거나 대단한거라 생각합니다
첫번째때 죽을것 같았지만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 아무렇지도 않았음 ㅋㅋㅋ
첨에 가만히 있을땐 참을만한데 애국가, 어버이은혜 노래 부르는데 동해물~~ 그때 부터 죽습니다.
자동으로 콧물 20cm 대롱대롱
ㅋㅋ짤 재미있네요 화생방 생각하고 싶지 않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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