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40대, 여자는 30대 10살차이. 만난지는 3년됐네요. 실제만남기간은 1년 반정도되네요. 처음 1년가까이 사귀다가 결혼까지도 생각했었습니다.부모님 봤네요.그러다 헤어짐.6개월후 다시 만남.3개월후 헤어짐.3개월후 다시만남 3개월후 헤어짐.다시 3개월 후 반복 만남헤어짐. 3년동안 4번정도 반복헤어짐 했네요.저번달초에 다시 헤어짐...휴.. 헤어진이유 여자분 다좋은데 성격이 안맞습니다.세대차이도있구 약간 자기밖에모르는성격 쇼핑좋아하구요.꿈이 취집이랍니다 ㅋㅋ제가 나이차가 있다보니 공주처럼 모시고 보살피다보니 4번다 제가 다 헤어지자했는데 저만한 사람이없다보니(왠만한남자는 이여자 성격 못맞춥니다ㅋ)나중에 다시 연락옵니다.솔직 말합니다 오빠만한사람 못 만나겠다고 ㅜ.궁합은 잘맞습니다.
근데 저도 이만한여자 못만나는게 현실이죠 ㅜ 40대되면 멀쩡한여자 없더라구요.진짜임.
성격,인성만 아니면 다시 만나고 싶은데 현실생각하면 한숨만 나오네. 저도 너무 이여자를 잊기가힘드네요.매일매일 .1년이지나도 못잊을꺼같네요.둘다 서로 못잊고 있네요.확실. 여자분 카톡보면 그리워하는 그런. . 에효
이런경험 해보신분 계실까요?
조언,충고 받습니다
욕은 하지마세요 ㅜㅜ
에고 우유빛구름님도 경험...감사합니다.
잘맞는사람끼리도 결혼생활은 힘든데 말이죠..
그냥 연애만 하시길요
여기 성격파탄 이혼녀랑 똑같이 헤어지고 만나고 하는 사람있던데...상의해보세요
ㅎㅎ 아따마님의 나이땜시 결혼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형님들 조언대로 연애만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ㅎㅎ 나이에 의한 결혼뿐만아니라. 사실적으로, 여성분의 외모, 속궁합을 행님이 맘에 들어하는거죠.. 그래서 연애만을 추천 ㅠ 그래도 결정은 행님이
답은 본인이 젤 잘 알텐데요. 누군가 한명은 맞춰줘야죠. 결혼할 정도로 좋아하면 하는거고. 아니면 딱 잘라 안하고 다른 사람 찾든가. 어중간 해지면 시간만 갑니다.
결단 내리셔야 해요. 일단 결혼하고 맞춰 사는게 혼자 보단 낫겠죠.
결국은 부모들도말리고
죽이네 살리네
꼬라지가 말도 아닙니다
특히 상대방은 더하죠
결혼은 현실입니다.
연애하다 거슬리는건 결혼해서도 같습니다.
지금 참지 못하시면 결혼 후에도 똑같습니다.
다만 지금은 선택이 가능하나 결혼 후에는 쉽지않죠
결혼 후 장점은 문제가 되지않으나 단점은 끝까지 문제가 되거든요
4번 헤어진 이유가 같다면 잘 생각해 보세요
참거나 받아들일 수 있으시면 고
요즘 누가 나이찼다고 결혼하나요 ㅠ
결혼이란건 그런 이유로 선택하는게 아닙니다.
글쎄요. 글쓴님은 능력이 되셔서 공주님처럼 모시듯 하셔도 그게 좋으신지요?
자기밖에 모르는 성격에 쇼핑좋아하고, 꿈이 취집인 여자... 뭐 그럴수 있다고 칩시다
그럼 그런여자가 훗날 나의 평생 배우자가 되고, 내 아이의 엄마가 되었을때 어떤걸 기대하실수 있을까요?
전 죽어도 저런습성을 지닌 여자들 꼴을 못보는 성격입니다. = 님 여친분 비하아닙니다. 표현이 좀 그랬다면 죄송
결혼은요.. 현실이기 때문에 정말 후회없이 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제 경험상.. 연예때 이여자면 내가 평생을 같이 해도 정말 안정적이고 신뢰가 간다고
생각했던 이런 완벽한 배우자감이라는 촉이 오는 제 아내에게 제가 주는 점수가 그당시 150점이었다면
결혼10년차 지금은 70~80점 줄까말까 합니다. 물론 와이프가 저를 보는 시각도 비슷하겠지만요;;
그만큼 검은머리 짐승을 들여서 산다는건 정말 어려운거라는거 잘 명심하시고요
사람은 절대로 고쳐쓰는거 아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글에 쓰신 여친분의 저런 생활 습관들과 성향들은 단언컨데 쉽게 볼 단점이 아니란걸 직시하셔야 합니다.
그저 아쉬울때 사무치는 떡정인지... 이여자야말로 내가 평생을 함께할수 있는 내인생에 두번다시 없을 동반자인지..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분리해서 놓고 답을 내릴수 있는 견해와 노력의 신중함이 반드시 있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요즘 누가 고생한다고 뭐한다고 결혼을 굳이 나이찼다고 합니까;;..
그렇게 공주님 모실 능력정도 되시면 그냥 즐기고 사세요 편하게..
여자는 세상에 존나 널려있고 많잖아요?
제가 다시 수년전으로 돌아간다면 전 그렇게 할겁니다.
지금도 그렇다면 결혼 후에는 ?
그냥 보이네요
결혼 완강히 반대 입니다.
왜냐하면, 결혼하고 나면 속궁합도 보장이 안되요.
잡은 물고기 한테는 밥을 안준답니다.
겷혼하고 알면 어쩌지 저쩌지 고민만하고 결정 못하고, 거기에 애까지 낳고 나면 20년은 족쇄입니다.
저 정말 미치는 줄 알았어요. 20년 살면 재산분할도 절반 입니다.
제 엑스와이프는 직장생활해서는 도저히 받을 수 없는 돈을 퇴직금으로 받은 거죠.
여기 결혼 하지 말라고 하시는분들 대부분 유부일겁니다.
본인이 겪어보니 진정 하지말라고 충고하는거죠.
들어요 제발 ! 나중에 후회하지 마시고 !
결혼해도 아마 이혼 할듯이네요.
비슷한 경험 있습니다. 저도 40대고요. 잦은 헤어짐의 원인이 님이 힘들어서인거인거죠. 먼저 헤어지자고 말씀하셨다니까요. 그런데 결혼하면 달라질까요?
저 또한 만남 당시엔 잊지못하고 또 만나고 수없이 반복했고 진짜 끝났을땐 가슴이 아팠지만... 결국 시간지나서 잊혀진 지금은 잘 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연애만 하라는 조언들 있지만~ 제 개인적인 조언으로는 연애도 끊어야 합니다. 계속 맞춰주는동안 스트레스만 받게되고 그 연애하는 시간에 다른 사람 만날 기회나 시간을 놓치게 됩니다.
저도 같은 상황 입니다,,,,한 6번 정도는 헤어진거 같습니다,,,,다시만나 후회하고, 또 후회하고,
안보면 너무도 보고싶고,,,,
요즘은 다시 만나지 1년정도 되었는데,,,너무도 또 후회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참아볼껄 하고요....
사람 변하지 않더군요.....물론 그애도 그렇게 생각 하겠지만요.....
스스로 노예의 길로 찾아가는 길입니다.
노예가 되기보다 노예를 찾으세요
비슷한 경험이 있어 글 남겨 봅니다.
저 역시 부몸님 뵙고, 결혼까지 고민했었는데...3년정도 연애로 끝나더군요
우선 몇가지 규칙을 정해보시면 결심하기 쉬워질 겁니다.
제 경우는
상대방에게 제안할 규칙
1. 아무리 화가 나도 헤어지자는 이야기 하지 않기..정말 헤어질게 아니라면 감정을 컨트롤 하라는 거죠
2. 돈관리 및 절약 습관, 정해진 금액 안에서 한달 살기....돈을 벌어보질 않고 아쉽지 않게 커서...이 부분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내가 지켜야 할 규칙
3. 만나는 동안 최선을 다할 것...잘해주는 것..해보고 싶은 것...후회가 남지 않도록
4. 규칙이 통하지 않을 것 같으면 서서히 마음 정리하기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리 마음을 정하고 헤어질 결심을 해도
두 분의 상황이... 도저히 만남을 이어가기 쉽지 않은 상황으로 몰리기 전이라면...예를 들면 둘 중에 눈구든지 먼저 다른 상대가 생기거나
혹은 그냥 받아들이기 어려운 정도의 불만이 아니라...정이 떨어질 정도의 문제가 발생하기 전이라면...
문제점을 서로 알아도 다시 재회와 이별을 반복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죠
저는 아이를 낳는다는 전제의 결혼도 특별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들 대부분 비슷할 것 같은데요, 변덕과 쇼핑...
최소한의 책임감과 의무감(아이의 부모로써, 남편, 아내, 사위, 며느리로써)만 있다면...
그냥 사는거죠...대부분의
인성이 아니면 결혼은 절대 못함 섹파가 적당
얼굴 이쁘면 3년
성격 좋으면 30년
요리 잘하면 평생이라고 하던가요?
동거 포함해서 20년 넘게 살고 있지만
얼굴은 평타 이상이면 되고요 성격(섹스포함)하고 음식 솜씨가 정말 중요하더군요.
그래서 잘 살고 있습니다. ㅎㅎㅎ
사람 쉽게 안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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