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씁니다. 코로나 심각단계로 최대한 외출 자제하려니 집에서 볼만한거 찾다보니
스위트홈은 드라마 보기전 어제 웹툰을 몇개 봤는데 임팩트 잘 모르겠더라구요 물론 10회분정도라
총 140화의 웹툰을 시즌1로 끝냈다고 하던데 불과 10편인데 가능한지,
스윗홋 감독이 '미스터 선샤인' '도꺠비' 감독이라던데요
OCN 경이로운 목소리는 최고 시청률 갱신이라던데 요것도 괜찮은지
철인왕후, 인간수업,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슬기로운 병원 요런것들도 재미가 괜찮은지
뭐 기타등등 즐겁고 좋은것들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코믹물도 좋고요. 예전 나상실의 환상의 커플같은 미치게 잼있는데 코믹물이 그립네요
"스위트홈" B급 병맛이 가미된 괴수물인데 문제의식 같은건 없습니다. 제가볼땐 "보건교사 안은영"의 매운맛 같습니다.
보건교사 안은영도 아는데 재미있습니까? 우유님 글보고 경이로운부터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은영은 광고로 그렇게 설레발때리더니 막상보니 노잼에 늘어지더라구요 떡밥회수도 안되고..
이거 본 친구 물어보니 그닥 별로라네요 패쓰할라고요
네 중간이상 간다는 말씀이시군요 ㅋ
뭐 다...개인 취향이 달라서...좋고 나쁘고는 없는것 같습니다.
단, 저는 개인적으로 좀비물 공포물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것 좋아하신다면, 그럭저럭 볼만하지 않을까요? 어제 1편 중간쯤 보다가 중단 했습니다.
2020년 기다리던 작품은 탑건2인데....아쉽게 되었네요.
탑건2 저도 마찬가진데 극장에서 봐야하는데 내년가보면 알겠죠
탑건2 아이맥스에서 봐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넷플릭스로 가지 않기를
다운받아보기에 넷플릭스는 이용안합니다. 아이맥스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스위트 홈 어제 보았는데 볼만합니다.
경이로운 소문 은 TV판은 완결되고 나서 볼려고 기달리고 있습니다.
네 호불호가 있던데 정주행하면 재미는 보장돼있나보군요 참고하겠습니다
경이로운 소문은 배우랑 배역이랑 좀 안어울리는 느낌..
코믹물인거 같았는데 별로 웃기지는 않아서 지금은 안보고 있네요.
철인왕후는 웃겨서 정주행 하고 있습니다 ㅋ
역사비하니 뭐니 하는 말도 있지만 그냥 판타지물이라 저는 거부감 없었구요
스위트홈은 모르고 있던건데 재밋어 보여서 한번 봐야겠네요
철인왕후 시청률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고민중입니다
개인적인 평을 하자면
스윗홈은 괜찮게 봤습니다 CG가 약간 미흡하지만 못봐줄 정도는 아니였고 배우들 연기는 좋았습니다
스토리가 좀 빠르게 넘어간다 싶었는데 웹툰 140회 분량이였네요 웹툰을 보질 못해서..
워낙 좀비물과 괴물에 대한 영화 드라마가 많다보니 겹쳐보이는 상황과 인물들이 있습니다만
괴물이 되는 이유와 과정이 신선하고 생각을 하게 만드는게 좋더군요
경이로운 소문은 3회 중반까지 꾸역꾸역 보다가
중고생이 보면 딱이겠네 하고 껐습니다
아 그러시군요 둘다 봐야 알수 있겠습니다
괜찮습니다 문제될 글도 아니고 고의로 그러신것도 아닌데요뭘
네 잘 몰라 잘못적은 제목 고쳤습니다^^
네 저도 볼생각입니다 실컷웃고싶어서
웹툰 원작 드라마라기 보다는 대놓고 웹툰 표절한 드라마 같아서 그런 면에서는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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