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입니다.
좋은 기억/경험의 후기든지, 나쁜 기억/경험의 후기든지 남겨 기록하는 것에 대해서...
예를들면 건마,
미모가 오피 +5급 되는 그녀가, 완벽한 애인모드 장착과 함께,
마시지도 정성껏 성심성의 잘 하고, 잘 받았으며,
마무리 서비스를 딥키스+입싸+부비까지 해줬다. (시간 꽉 채워서)
절대로 후기 남기지 않는다. 왜, 그렇게 좋은것은 나만 즐기고 싶다.
위 몇가지중 1~2가지만 충족하는 경우 후기를 남긴다.
그런데,
위 조건 한가지도 충족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그것을 내상이라고 부른다.
우리는 내상기를 남기고 싶다.
하지만, 여기서는 내상기를 남길 수 없다.

너무 좋아서 제가 빠질 것 같으면..
저는 방출합니다. 아무리 이뻐도ㅋ
저랑 반대네요....저라면, 빠져서 죽을 겁니다.
장군!!!!!!!!!, 그러시면 안됩니다.
하하하...너무라는 강조까지...격한 공감이네요
고퀄후기가 아니더라도 5분도 안되서 쓰는 후기로 할인도 되고여 전 그5분도 귀찮아서ㅎㅎ
마지막줄은 짠하네여
네,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냥 후기 merit가 없죠.
무료나 할인으로 볼 수 있는 애들은 다 quality가 떨어짐.
그 딴 거 안 쓰고, 내 돈 내고, 내 맘에 드는 애들만 보는 게 상책.
요즘 코로나로 무료 또는 할인 이여도, 수질이 좀 올랐을 가능성이 있죠
에이...그럼 안되죠.
그려면, 꼭 그런 사람 생겨요....
왜 넘은 주고, 나는 안주냐....찌질남이 생깁니다.
내상은 남겨야 합니다. 그러나 내상기는 정말 조심스럽게 객관화 시키는게 필수죠.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있던 일인데...객관화라는 것이 가능할지...
그냥, 그날 그순간 있었던일을 잘 설명할 필요는 있죠.
서비스와 외모에 대한 호불호는 뭐라 하기가...
쓰리스타는 기본 묵고 들어가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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